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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8년 만에 스탬퍼드 브리지 2-0 승…펜더스 자책골·팔머 퇴장, 데 제르비 "이제 완성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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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이 첼시 원정에서 2-0으로 이기며 8년 만에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웃었다.
📌 핵심
🏆 토트넘이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첼시 원정에서 이겼다.
🧤 77분 첼시 골키퍼 펜더스가 코너킥을 자기 골문에 쳐 넣었다.
🟥 첼시 팔머는 80분 경고 두 장으로 퇴장당했다.
🚀 87분 텔이 하프라인 부근부터 달려 쐐기골을 넣었다.
🗣️ 데 제르비 감독은 "이제 완성된 팀"이라고 말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균형은 77분에 깨졌다.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의 코너킥을 첼시 골키퍼 마이크 펜더스가 판헤커의 압박 속에 쳐내려다 자기 골문 안으로 넣었다. 펜더스는 다친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대신 골문을 지키고 있었다.
🟥 71분 경고를 받았던 콜 팔머는 80분 코너 갤러거에게 늦은 태클을 해 두 번째 경고로 퇴장당했다. 알론소 감독은 "장면을 확인하고 콜과 얘기해야 하지만 앞으로 배울 일"이라고 했다.
🚀 87분 마티스 텔이 자기 진영부터 공을 몰고 가 라크루아를 제치고 먼 거리에서 오른쪽 아래 구석에 꽂았다.
🗣️ 데 제르비 감독은 "선수들은 이 승리를 누릴 자격이 있다. 준비를 아주 잘했다"며 "이제 완성된 팀이다. 저녁도 같이 먹고 라커룸에 함께 머무는 모습에서 달라진 그룹을 본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충분히 고생했다"고도 했다.
📊 숫자로 보기
• 토트넘의 PL 스탬퍼드 브리지 승리: 통산 2번째, 2018년 이후 처음
• 직전 첼시전: 첼시가 12경기 중 10승
• 득점: 펜더스 자책골 77분, 텔 87분
• 팔머 퇴장: 80분(경고 누적)
🔭 왜 중요한가
개막 6경기 무승으로 최하위권에 머물던 토트넘은 코번트리전 첫 승에 이어 리그 2연승을 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토날리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처음으로 함께 중원에 세웠다. 반대로 알론소의 첼시는 홈 첫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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