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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안 무단 접촉 바르사에 벌금 고작 602유로…아틀레티코 고발에 RFEF '경미한 위반' 판정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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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내내 시끄러웠던 훌리안 사가의 결말은 바르사에 벌금 602유로였다. 📌 핵심 ⚖️ RFEF가 훌리안 무단 접촉을 이유로 바르사에 602유로 벌금을 매겼다. 📄 아틀레티코의 고발로 시작됐고, FIFA는 관할이 아니라며 손을 뗐다. 🪶 RFEF는 규정 133조의 '경미한 위반'으로 판단했다. 😤 아틀레티코 쪽은 "터무니없다"는 반응이다. 🔁 바르사는 2019년 그리에즈만 건 때도 300유로를 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아틀레티코는 바르사가 2030년까지 계약된 훌리안 알바레스와 구단에 먼저 알리지 않고 접촉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스페인 규정상 계약 중인 선수를 영입하려면 협상 전에 소속 구단에 서면으로 알려야 한다. FIFA가 관할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사건은 RFEF로 넘어갔다. ⚖️ 27일 알려진 결정에서 RFEF는 바르사의 행위를 규정 133조(규정상 의무 위반)의 '경미한 위반'으로 보고 벌금 602유로를 매겼다. 이 조항이 허용하는 최대 금액이다. 😤 2025-26시즌 매출이 10억 유로를 넘는 구단에 602유로는 상징적인 수준이다. 아틀레티코 쪽에선 "터무니없다"는 반응이 나왔다. 반면 마르카에 따르면 바르사는 접근이 정당했고 아틀레티코에도 관심을 직접 알렸다며 벌금을 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 훌리안은 결국 아틀레티코에 남았다. 월드컵 기간 떠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가 팬들에게 사과했고, 바이아웃은 5억 유로다. 📊 숫자로 보기 • 벌금: 602유로(133조 최대치) • 2019년 그리에즈만 건 벌금: 300유로 • 훌리안 계약: 2030년까지, 바이아웃 5억 유로 🔭 왜 중요한가 금액은 작지만 RFEF가 바르사의 접촉을 규정 위반으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아틀레티코가 명분을 챙겼다. 두 팀은 11월 8일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맞붙는데, 훌리안 사가가 그라운드 밖 신경전에 다시 불을 붙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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