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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쿤데, EPL 5개 구단 관심에도 바르사 잔류 결심 보도…"1월 이적 없다"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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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전 시간이 줄어든 쿤데가 1월 이적 대신 바르사에서 경쟁을 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스포르트에 따르면 쿤데는 1월 이적을 고려하지 않는다. 🔄 에릭 가르시아가 오른쪽 수비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 쿤데는 플릭 감독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 EPL 5개 구단이 지켜보지만 공식 제안은 아직 없다. 💰 구단은 큰 제안이 오면 검토할 여지를 남겼다는 보도도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카탈루냐 매체 스포르트는 쿤데가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 서두르지 않고 바르사에서 자리를 되찾는 데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 한때 플릭 감독이 가장 믿는 선수 중 하나였던 쿤데는 올 시즌 역할이 줄었다. 에릭 가르시아가 오른쪽 수비에서 기회를 잡으며 주전으로 올라섰다. 그래도 플릭은 풀백과 센터백을 모두 볼 수 있는 쿤데의 경험과 활용도를 높이 산다고 한다. 🏴 첼시·아스널·맨유·맨시티·리버풀이 쿤데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공식 제안이나 진행 중인 협상은 없고, 1월까지 상황이 바뀌는지 기다리는 분위기다. 💰 다만 문도 데포르티보는 바르사가 문을 완전히 닫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선수도 마음에 드는 큰 제안이 오면 구단이 검토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숫자로 보기 • 쿤데 계약 기간: 2030년 6월까지 • 관심 구단: 프리미어리그 5곳 • 올 시즌 출전: 5경기 261분 (우르헨테24 집계) 🔭 왜 중요한가 바르사는 휴식기 전 리그 7전 전승을 달렸고, 이긴 팀을 굳이 바꿀 이유가 적다. 쿤데가 남더라도 당장 주전 복귀가 쉽지 않은 이유다. 1월 이적시장 전까지 출전 기회가 늘지 않으면 EPL 구단들의 관심이 다시 커질 수 있다. 바르사는 10월 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11일 오전 1시 30분) 홈에서 헤타페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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