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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3억 파운드 쓴 토트넘, 1월엔 '큰돈' 없다…공격수는 팔고 산다
본문
📰 풋볼 인사이더에 따르면 토트넘은 여름의 대형 지출과 달리 1월에는 지갑을 거의 닫을 계획이다.
📌 핵심
💸 토트넘은 올여름 영입에 3억 파운드 넘게 썼다.
🧾 1월에는 또 한 번의 '큰돈' 이적시장은 없다는 보도다.
⚽ 보강 우선순위는 수비가 아니라 공격진이다.
🔄 새 공격수를 사려면 먼저 선수를 팔아야 한다.
🛡️ 김민재 영입설이 나왔지만 센터백은 최우선이 아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 인사이더의 피트 오루크는 토트넘이 1월 이적시장에서 "훨씬 절제된" 접근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형 영입 대신 특정 포지션에 가성비 있는 선수를 데려오는 데 집중한다는 내용이다.
⚽ 가장 큰 고민은 최전방이다. 솔랑케와 마르무시가 올 시즌 리그에서 아직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바로 효과를 낼 공격수를 원하지만, 그러려면 선수 매각으로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전망이다.
🛡️ 수비는 여름에 판헤커, 세네시 등을 데려온 만큼 데 제르비 감독이 현재 자원을 믿고 있다고 전해졌다. 리그 명단에서 빠진 히샬리송은 정리 대상으로 꼽힌다.
🏦 벤카테샴 CEO도 ESPN을 통해 재정 규정이 실제 제약이라고 인정했다. 토트넘은 2019년 이후 이익을 내지 못했고, 임금과 이적료 지출은 늘고 있다.
📊 숫자로 보기
• 올여름 영입 지출: 3억 파운드 이상
• 여름 새 얼굴: 10명
• 선수 매각 수입: 약 1억5천만 파운드
• 리그 성적: 5경기 무승, 최하위
🔭 왜 중요한가
성적이 바닥인데도 1월에 큰 보강이 어렵다면, 데 제르비 감독은 지금 선수들로 반등을 만들어야 한다. 풋볼 인사이더는 긴 부상에서 돌아오는 쿨루세브스키가 몸 상태를 증명하면 재계약 논의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첫 시험대는 10월 10일 맨유 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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