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토트넘 판헤커, 발 부상에 대표팀 이탈…경미한 부상, 맨유전 출전 가능성
본문
📰 발 부상으로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빠진 토트넘 센터백 얀 파울 판헤커의 부상이 우려보다 가볍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월 10일 맨유 원정 출전 가능성도 아직 열려 있다.
📌 핵심
🩹 세르비아전에서 상대에게 발을 밟혀 통증이 생겼다.
🔁 대표팀을 떠나 런던에서 구단 검진을 받았다.
✅ 검진 결과 경미한 발 부상으로 평가됐다.
🗓️ 맨유전 출전은 아직 배제되지 않았지만 빠른 회복이 필요하다.
🖐️ 판더펜도 손 부상을 입었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판헤커는 네덜란드가 세르비아를 2-1로 꺾은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발을 밟혔다. 90분을 다 뛰었지만 경기 뒤 통증이 심해졌다. 데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그는 다음 날 훈련을 시도했지만 금방 빠졌고, 그리스 원정에 동행하지 않고 토트넘으로 돌아갔다.
✅ 이후 소식은 긍정적이다. 스포츠 몰은 네덜란드 매체 VI를 인용해 판헤커의 발 문제가 경미한 수준이며 토트넘이 곧 완전히 회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야후스포츠에 따르면 애초 2~3경기 결장이 예상됐지만, 네덜란드 기자 요스트 블라우호프는 판헤커와 판더펜 모두 맨유 원정에서 아직 제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같은 경기에서 판더펜은 세르비아 공격수 요비치가 팔 위로 넘어지며 손을 다쳤다. 사비 네덜란드 감독은 통증 때문에 어지러워했지만 큰 부상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 26세인 판헤커는 이번 여름 브라이턴에서 5,200만 파운드에 이적해 옛 스승 데 제르비 감독과 재회했다. 리그 5경기 모든 시간을 소화했고, 아스톤 빌라전(2-3 패)에서 이적 후 첫 골도 넣었다.
📊 숫자로 보기
• 이적료 5,200만 파운드
• 시즌 공식전 6경기 1골, 리그 5경기 전 시간 출전
• 토트넘 리그 성적 2무 3패(승점 2, 최하위)
• 애초 예상 결장: 2~3경기 → 경미한 부상으로 재평가
🔭 왜 중요한가
토트넘은 리그 최하위로 첫 승이 급하다. 수비의 중심인 판헤커가 맨유전에 나설 수 있다면 큰 힘이 된다. 다만 출전하려면 남은 며칠 동안 빠르게 회복해야 하고, 최종 확인은 데 제르비 감독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나올 전망이다. 토트넘은 10일 맨유 원정, 19일 코번트리 홈, 24일 첼시 원정을 연달아 치른다.
뉴스토트넘515일 결장 쿨루세브스키, 11대11 연습경기 소화…맨유전은 어려울 듯♡ 0 · ▤ 0
뉴스토트넘토트넘, 18세 윌리엄스-바넷과 재계약 협상 착수 보도…데 제르비 "귀한 다이아몬드"♡ 0 · ▤ 0
뉴스토트넘최하위 토트넘, 맨유 상대론 강했다…최근 10번 맞대결 5승 3무 2패, 17골♡ 0 · ▤ 0
뉴스토트넘토트넘 텔, U-21 스위스전 해트트릭…17골로 프랑스 최다골 타이♡ 0 · ▤ 0
뉴스토트넘리그 78분 베리발, 1월 토트넘 떠나나…밀란·인테르·유벤투스 관심설♡ 0 · ▤ 0
뉴스토트넘토트넘, 맨시티에 배상 청구하나…ESPN "챔스 손실 최소 1억2천만 파운드"♡ 0 · ▤ 0
뉴스토트넘3억 파운드 쓴 토트넘, 1월엔 '큰돈' 없다…공격수는 팔고 산다♡ 0 · ▤ 0
뉴스토트넘포로, 데 제르비와 불화로 바르사행 추진설…"선수단 앞 충돌까지"♡ 0 · ▤ 0
뉴스토트넘토트넘과 관계 "완전히 깨졌다"…히샬리송, 1월 이적 유력♡ 0 · ▤ 0
뉴스토트넘양민혁, 아시안게임 금메달 뒤 '병역 발언' 논란…SNS 통해 공개 사과♡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