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프리뷰
8초 실점 노이어, 발 통증으로 챔스 바이킹 원정 제외…콤파니 "우르비히 선발"
본문
📰 노이어가 발 통증으로 바이킹 원정에서 빠지고, 우르비히가 챔피언스리그 골문을 지킨다.
📌 핵심
🧤 콤파니 감독이 우르비히의 바이킹전 선발을 직접 확정했다.
🦶 노이어는 아우크스부르크전 뒤 발에 이상을 느꼈다.
🚫 노이어는 일요일과 월요일 이틀 연속 훈련에 빠졌다.
🩺 콤파니는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 우르비히는 독일 대표 데뷔 뒤 첫 클럽 경기를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콤파니 감독은 12일 기자회견에서 "노이어가 발에 뭔가를 느껴 오늘 훈련하지 않는다. 그러니 답은 분명하다"며 우르비히 선발을 알렸다. 이어 "나쁜 건 아닌 것 같지만 어제와 오늘 훈련을 못 했으니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 노이어는 10일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에서 킥오프 직후 터치 실수로 8초 만에 실점의 빌미를 줬다. 분데스리가 역대 최단 시간 골로 기록된 장면이었고, 뮌헨은 2-2로 비겼다. 발 통증은 그 경기 뒤 시작돼 점점 심해졌다고 한다.
🌱 콤파니는 우르비히가 컵 결승과 챔피언스리그 여러 경기를 뛰며 구단이 원한 만큼 성장 기회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독일 대표로 뛴 것도 그 성장의 결과다. 모든 출전 시간이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바이킹은 노르웨이 엘리테세리엔 선두를 달리는 팀으로, 홈구장은 인조잔디다. 올 시즌 리그 홈 10경기에서 38골을 넣고 10골만 내줬다.
📊 숫자로 보기
• 아우크스부르크전 노이어 실수 뒤 실점: 킥오프 8초
• 노이어 훈련 불참: 이틀 연속(일·월)
• 바이킹 리그 홈 10경기: 38득점 10실점
👀 관전 포인트
🧤 우르비히의 무대 — 독일 대표 데뷔 뒤 처음 맞는 클럽 경기가 챔피언스리그 원정이다. 노이어 후계자 논쟁에 다시 불을 붙일 수 있다.
🌱 인조잔디 변수 — 바이킹 홈구장은 인조잔디이고 기온은 8~12도로 예상된다. 낯선 환경이 뮌헨의 패스 템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분위기 반전 — 뮌헨은 아우크스부르크와 2-2로 비기며 주춤했다. 원정 승리로 흐름을 되찾을지 관심이다.
🔭 왜 중요한가
노이어는 40세에 접어든 베테랑이고, 뮌헨은 그 이후를 고민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우르비히가 "노이어 다음"을 증명할 시험대이자, 노이어의 발 상태가 얼마나 오래갈지 가늠할 계기다. 바이킹 원정은 13일(화) 밤 열린다.
뉴스바이에른 뮌헨케인 "기사 작위 거절 안 해"…토트넘은 발롱도르 보너스 조항도 없었다♡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쓰러졌던 콤파니 '뇌막 자극' 진단 뒤 퇴원…감독 없는 뮌헨, 포칼 마그데부르크 6-1♡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케인, 마침내 발롱도르…잉글랜드 25년 만, 바이에른 선수로는 45년 만의 수상♡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김민재, 챔스 첫 출전 비킹에 3실점 3-3…독일 매체 "헤더 경합조차 안 했다" 평점 4점 혹평♡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콤파니 "정말 멍청한 퇴장"…공 던진 올리세에 뮌헨, 비킹과 3-3♡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8초 실점 노이어, 발 통증으로 챔스 바이킹 원정 제외…콤파니 "우르비히 선발" 현재 글♡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회네스 "네이션스리그는 올해의 농담"…뮌헨 18명 차출에 UEFA 직격♡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올리세 발롱도르 보너스·연봉 2500만 유로설…에베를 "협상 없었다"♡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아우크스부르크대한민국노이어 실수에 8초 실점, 분데스 최단 골…뮌헨, 아우크스와 2-2♡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MLS 가버 커미셔너 "케인 오면 꿈의 실현"…베컴·메시 잇는 러브콜♡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