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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냐, 2달 연속 라리가 이달의 선수…9월 4경기 7골, 득점 선두
본문
📰 하피냐가 9월 4경기 7골 2도움, 두 경기 연속 해트트릭으로 2달 연속 라리가 이달의 선수에 올랐다.
📌 핵심
🏆 하피냐가 8월에 이어 9월에도 라리가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 9월 4경기에서 7골 2도움, 라싱과 세비야를 상대로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 리그 12골로 득점 1위, 2위권(7골)과 5골 차다.
🧢 통산 세 번째 수상으로, 첫 수상은 2024년 8월이었다.
🩹 대표팀에서 느낀 허벅지 불편감은 검사 결과 부상이 아니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라리가 사무국은 하피냐를 9월 이달의 선수로 발표했다. 하피냐는 최종 투표에서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조너선 데이비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르히오 카메요(라요 바예카노), 페르 니뇨(엘체)를 제쳤다. 8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상이다.
⚽ 9월 활약은 압도적이었다. 발렌시아전에서 골을 넣은 뒤 라싱 산탄데르전(7-2 승)과 세비야 원정(3-1 승)에서 연달아 해트트릭을 터뜨렸다. 바르셀로나 구단에 따르면 이번이 하피냐의 통산 세 번째 이달의 선수상으로, 첫 수상은 2024년 8월이었다. 이로써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등과 함께 역대 수상 횟수 공동 6위에 올랐다.
🔵 9월 시상은 바르셀로나 잔치였다. 한지 플릭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을, 주앙 칸셀루가 라싱전 득점으로 이달의 골을 받았다. 팀은 리그 7전 전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 걱정거리도 있었다. 하피냐는 브라질 대표팀의 호주와 평가전에서 전반 막판 페널티킥 골을 넣은 뒤 오른쪽 허벅지 뒤쪽 불편감으로 교체됐다. 대표팀 검사에서 가벼운 근육 부종이 발견돼 소집에서 조기 해제됐지만, 바르셀로나 의료진의 추가 검사에서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 숫자로 보기
• 9월 성적: 4경기 7골 2도움
• 리그 득점: 12골 (2위 음바페·야말·카메요 7골)
• 이달의 선수 수상: 통산 3회 (2024년 8월, 2026년 8월, 9월)
• 바르셀로나 리그 성적: 7전 전승, 승점 21
🔭 왜 중요한가
하피냐는 주장 완장을 차고 바르셀로나의 연승을 이끌고 있다. 득점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피치치(득점왕) 경쟁에서 일찌감치 독주할 수 있다. 다음 경기는 10월 10일 홈에서 열리는 헤타페전이며, 하피냐도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 뒤에는 25일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가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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