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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vs 손흥민…리그 우승 4회와 EPL 득점왕, 최고 해외파는?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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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의 '세 개의 폐' 박지성과 토트넘의 레전드 손흥민, 누가 한국 축구 역대 최고일까. 📌 핵심 🏆 박지성은 맨유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를 차지했다. 🌍 박지성은 아시아 선수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출전했다. 👟 손흥민은 2021-22시즌 23골로 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 손흥민은 2025년 주장으로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 그때 무슨 일이 있었나 🔴 박지성은 2005년 7월 PSV에서 맨유로 이적해 7시즌을 뛰었다. 2006-07, 2007-08, 2010-11, 2011-12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2006-07시즌 우승으로 아시아 선수 최초의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이 됐다. 2008년 클럽월드컵 결승에도 선발로 나서 우승했다. 🌍 2009년 5월 27일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선발 출전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이 무대를 밟았다. 앞선 2008년 결승에서는 18인 명단에서 빠졌고, 그는 이를 큰 동기 부여로 삼았다고 돌아봤다. 대표팀에서는 A매치 100경기 13골, 세 번의 월드컵(2002·2006·2010) 연속 득점 기록을 남겼다. ⚪ 손흥민은 2015년부터 10년간 토트넘에서 뛰었다. 2021-22시즌 23골로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라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을 썼고, 2020년에는 번리전 단독 돌파 골로 FIFA 푸스카스상을 받았다. 🏆 2025년 5월 21일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토트넘은 맨유를 1-0으로 꺾었고, 주장 손흥민이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구단의 17년 무관을 끝낸 순간이었다. 그해 8월 그는 MLS 역대 최고 이적료로 LAFC로 떠났다. 📊 숫자로 보기 • 박지성: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A매치 100경기 13골 •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득점왕(23골), 토트넘 리그 333경기 127골 • 손흥민: A매치 152경기 58골 (위키백과 기준) 🔭 왜 중요한가 박지성은 세계 최고 클럽에서 우승 트로피와 함께 '아시아 최초'의 길을 열었고, 손흥민은 개인 기록과 득점력으로 유럽 정상급 공격수 반열에 올랐다. 팀 업적의 박지성, 개인 퍼포먼스의 손흥민. 기준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영원한 토론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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