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김민재, 베네수엘라전 뒤 축구화 던져…"한 팀으로 싸우는 느낌 아니었다"
본문
📰 베네수엘라전 무승부 뒤 김민재가 축구화를 던지고 쓴소리를 하면서 대표팀 분위기가 도마에 올랐다. 김민재가 빠진 우즈베키스탄전에서 한국은 2-0으로 이겼다.
📌 핵심
🏟️ 한국은 10월 2일 울산에서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겼다.
👟 김민재는 교체된 뒤 벤치에서 축구화를 던졌다.
🗣️ 김민재는 "한 팀으로 싸우는 느낌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 모레노 감독은 "팀 내부 문제는 안에서 해결한다"고 했다.
🩹 김민재는 6일 우즈베키스탄전에 결장했고, 한국은 2-0으로 이겼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월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FIFA 랭킹 47위 베네수엘라와 득점 없이 비겼다. 슈팅 수는 한국 7개, 베네수엘라 12개로 오히려 밀렸다.
👟 수비의 중심 김민재는 후반 교체돼 나온 뒤 벤치에서 벗은 축구화를 던졌다. 교체 시점은 중앙일보 영문판 기준 후반 35분(80분)이다. 경기 뒤 그는 "반전이 필요한 경기였는데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쉽다", "팀 전체가 함께 싸운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 모레노 감독은 팀 안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팀 안의 일은 안에서 해결하는 것이 내 원칙"이라고 선을 그었다. 주장 손흥민은 수비수들의 부담을 인정하며 모든 라인이 함께 희생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 김민재는 이후 이틀 연속 팀 훈련에 빠지고 실내 회복 훈련만 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큰 부상이 아니라 최근 경기 피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그는 10월 6일 용인 우즈베키스탄전에 나서지 않았다. 중앙 수비는 김태현·이한범이 맡았고, 한국은 손흥민의 프리킥 59호골과 오세훈의 헤더로 2-0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 숫자로 보기
• 베네수엘라전 슈팅 수 한국 7 : 베네수엘라 12
• 우즈베키스탄전 한국 2-0 승 (김민재 결장)
• 모레노 체제 4연전 2승 1무 1패 (에콰도르 3-0 승, 우루과이 1-4 패, 베네수엘라 0-0, 우즈베키스탄 2-0 승)
🔭 왜 중요한가
김민재의 행동은 감독을 향한 불만이라기보다 팀 수비 구조에 대한 문제 제기로 읽힌다는 분석도 있다. 김민재 없이 치른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는 일단 수습됐지만, 공개적으로 터져 나온 불만을 어떻게 정리하느냐는 11월 소집까지 남은 과제다.
뉴스대한민국손흥민의 LAFC, 도스산투스 감독 9개월 만에 경질…타마리트 임시 감독♡ 0 · ▤ 0
뉴스대한민국한국, 베네수엘라와 0-0…슈팅 7대12 열세, 손흥민 58골 머물러♡ 0 · ▤ 0
뉴스아틀레티코대한민국이강인, 투톱 선발로 89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더비 2-1 승리 이끌어♡ 0 · ▤ 0
뉴스대한민국같은 남미 3팀 상대로 일본 무패, 한국 1승1무1패…한일 성적 엇갈려♡ 0 · ▤ 0
뉴스대한민국모레노호, 우즈벡전 2-0 승리로 4연전 마무리…11월 2경기 뒤 판단♡ 0 · ▤ 0
뉴스대한민국바이에른 뮌헨김민재, 베네수엘라전 뒤 축구화 던져…"한 팀으로 싸우는 느낌 아니었다" 현재 글♡ 0 · ▤ 0
뉴스대한민국한국, 결승서 일본 1-0 격파…엄지성 결승골로 사상 첫 AG 4연패♡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