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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미히 빠진 독일 중원이 통했다…클롭 "그 논쟁은 공식적으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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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뮌헨 미드필더들이 빛난 세르비아전 승리 뒤 독일 대표팀 주장 킴미히의 입지 논쟁이 커지자, 클롭 감독이 "공식적으로 포기한다"며 손을 들었다.
📌 핵심
🇩🇪 독일은 10월 1일 세르비아를 2-0으로 꺾었다.
🧩 중원은 파블로비치·비쇼프·비르츠가 맡았고 킴미히는 뛰지 않았다.
🙌 클롭은 킴미히 관련 질문에 "공식적으로 포기한다"고 말했다.
👑 그러면서도 "킴미히가 독일의 핵심 선수라 기쁘다"고 했다.
🏠 킴미히는 세르비아전 뒤 뮌헨으로 먼저 복귀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독일은 10월 1일 네이션스리그 세르비아전에서 뮌헨 동료인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와 톰 비쇼프, 그리고 플로리안 비르츠로 중원을 꾸렸다. 비쇼프와 비르츠가 골을 넣으며 2-0으로 이겼다. 대표팀 주장인 킴미히는 이 경기 명단에 없었다.
🎤 그러자 현지 언론은 킴미히의 대표팀 내 입지를 문제 삼기 시작했다. 클롭 감독은 그리스전을 앞둔 인터뷰에서 "중원이 아주 좋은 경기를 했다. 하지만 왜 한 선수가 앞으로 늘 뛰어야 하나. 뛰려면 폼이 좋아야 한다. 폼이 안 좋으면 소속팀에서도 못 뛰지 않나"며 여러 유형의 선수가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 10월 3일 그리스전 전날 기자회견에서 같은 질문이 이어지자 클롭은 "포기한다. 진심이다. 공식적으로. 이 주제에 대해선 포기한다. 마음대로 쓰라"고 받아쳤다. 이어 "지난 경기에 만족하고, 킴미히가 독일의 핵심 선수라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 클롭은 44명의 선수를 두 그룹으로 나눠 네이션스리그 4경기를 치렀고, 독일 선수들은 4경기 중 2경기씩만 소화했다. 킴미히는 세르비아전 뒤 뮌헨으로 돌아갔다.
📊 숫자로 보기
• 독일 2-0 세르비아 (10월 1일)
• 킴미히 A매치 116경기, 독일 역대 7위
• 킴미히 31세, 대표팀 주장
🔭 왜 중요한가
뮌헨 입장에선 반가운 장면이다. 파블로비치와 비쇼프가 대표팀 중원에서 경쟁력을 보여줬고, 킴미히는 휴식기 일부를 쉬며 체력을 아꼈다.
킴미히와 두 후배는 10월 10일 아우크스부르크 원정, 13일 바이킹 원정 챔피언스리그에서 다시 한 팀으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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