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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오스 1분 골·요로 퇴장…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맨유 2-0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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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이 선발로 나선 아틀레티코가 맨유를 2-0으로 꺾고 챔피언스리그 첫 승을 올렸다.
📌 핵심
⚡ 파블로 바리오스가 경기 시작 1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 이강인은 투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교체됐다.
🟥 맨유 요로는 74분 VAR 확인 끝에 레드카드를 받았다.
🎯 79분 루크먼이 리바운드를 밀어 넣어 쐐기를 박았다.
📉 맨유는 공식전 5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메트로폴리타노가 채 자리를 잡기도 전에 골이 나왔다. 바에나가 박스 안으로 넣어 준 공을 바리오스가 낮게 차 넣었고, 맨유 헤븐이 막으려 했지만 공은 이미 골라인을 넘었다.
🇰🇷 이강인은 7번을 달고 4-4-2의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후반 들어 조너선 데이비드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 아틀레티코는 전반 막판 조니 카르도주의 골이 VAR로 취소됐고, 그리말두의 프리킥과 훌리안 알바레스의 슈팅이 잇따라 골대를 맞혔다. 그 사이 시메오네 감독은 판정에 항의하다 경고를 받았다. 74분 요로가 VAR 확인 끝에 퇴장당하면서 균형이 완전히 무너졌다.
🎯 79분 교체로 들어온 데이비드의 슈팅을 람먼스가 막아 냈지만, 흘러나온 공을 루크먼이 밀어 넣었다. 맨유는 추가시간 쿠냐의 슈팅마저 오블락에게 막혔다.
📊 숫자로 보기
• 점유율: 아틀레티코 58% 대 맨유 42%
• 기대득점(xG): 1.42 대 0.98
• 골대 강타: 아틀레티코 2회(그리말두·알바레스)
• 맨유: 공식전 5경기 연속 무승
🔭 왜 중요한가
1차전에서 리버풀에 1-2로 졌던 아틀레티코는 이번 승리로 챔피언스리그 승점 3을 챙겼다. 이강인은 맨유를 상대로 한 빅매치에서 선발 공격수로 나서며 시메오네의 신뢰를 다시 확인했다.
반대로 맨유는 1차전 사바흐전 4-0 대승 뒤 다시 무너졌고, 수비의 핵 요로까지 퇴장당했다. 캐릭 감독은 18일 리즈 원정에서 반등하지 못하면 거취 논란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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