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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용, 무릎 인대 부상 딛고 팀 훈련 합류…이달 말 복귀 목표
본문
📰 월드컵에서 무릎을 다친 프렝키 더용이 10월 6일 바르셀로나 팀 훈련에 일부 합류하며 복귀의 첫 단추를 끼웠다.
📌 핵심
🩹 지난여름 월드컵에서 오른쪽 무릎 내측 인대를 다쳤다.
💊 수술 대신 보존 치료를 택해 약 넉 달 동안 재활해 왔다.
🏃 10월 6일 화요일 팀 훈련에 일부 참여했다.
🗓️ 경기 체력을 끌어올리는 데 2~3주가 더 걸릴 전망이다.
⚖️ 25일 엘클라시코 출전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더용은 지난 6월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대표로 뛰다 오른쪽 무릎 내측 인대를 다쳤다. 의료진은 수술 없이 보존 치료를 택했고, 더용은 이번 시즌 아직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더용은 6일 시우타트 에스포르티바에서 열린 훈련 일부를 동료들과 함께 소화했다. 전날인 5일에는 따로 개인 훈련을 했다. 독일 대표팀에서 일찍 돌아온 카림 아데예미도 이날 훈련에 합류했다.
🗓️ 그러나 훈련 복귀가 곧 경기 복귀는 아니다. 구단은 더용을 조심스럽게 다루며 이달 말 실전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경기 체력을 끌어올리는 데 2~3주가 걸릴 것으로 내다봤고, 플릭 감독도 위험을 감수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 앞서 로토와이어는 PSG전과 엘클라시코는 어렵고 11월 1일 알라베스 홈경기가 현실적인 복귀 목표라고 전했다. 복귀하더라도 로드리가 합류한 중원에서 로테이션 자원으로 쓰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 숫자로 보기
• 팀 훈련 합류: 10월 6일 (일부 참여)
• 부상 공백: 약 4개월
• 실전 준비 예상 기간: 2~3주 (문도 데포르티보)
• 엘클라시코: 10월 25일 / 거론되는 복귀 후보: 11월 1일 알라베스전
🔭 왜 중요한가
더용의 복귀는 바르셀로나 중원 운용에 숨통을 틔워줄 수 있다. 다만 보존 치료를 택한 만큼 구단은 서두르지 않을 계획이다. 바르사는 10일 헤타페와 리그를 재개하며, 더용이 25일 엘클라시코 명단에 들 수 있을지가 다음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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