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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쿤데, 김민재 대체자로 뮌헨 관심설…EPL 5개 구단도 영입 타진 보도
본문
📰 출전 시간이 줄어든 쿤데를 두고 뮌헨과 EPL 빅클럽들이 움직인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아직 확정된 건 없다.
📌 핵심
🔍 스포르트에 따르면 뮌헨은 김민재 대체자로 쿤데를 검토 중이다.
🏴 TEAMtalk는 첼시·리버풀·아스널·맨유·맨시티가 주시한다고 했다.
🪑 쿤데는 시즌 첫 8경기에서 261분만 뛰었다.
💰 스포르트는 바르사 요구액을 약 5,000만~6,000만 유로로 전했다.
🗣️ 쿤데는 "지난 시즌 내 기준에 못 미쳤다"고 인정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9월 30일,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대체자로 쿤데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주요 타깃 중 하나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연봉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각 압박을 받고 있고, 쿤데의 연봉(약 1,560만 유로)은 구단의 큰 부담으로 꼽힌다. 요구 이적료는 약 5,000만 유로, 시즌 중 이적이라면 최대 6,000만 유로까지 거론된다.
🏴 영국 매체 TEAMtalk는 첼시, 리버풀,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가 쿤데의 영입 가능성을 전달받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첼시가 오랫동안 쿤데를 높이 평가해 왔다는 설명이다. 다만 공식 제안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배경에는 줄어든 출전 시간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쿤데는 시즌 첫 8경기에서 261분만 뛰었고, 최근 3경기는 벤치만 지켰다. 한지 플릭 감독은 오른쪽 수비에 에릭 가르시아를 주로 쓰고 있고, 주앙 칸셀루의 복귀와 19세 유스 하비 에스파르트의 승격으로 경쟁도 치열해졌다. 쿤데는 "출전 시간이 줄어든 건 기준에 한참 못 미쳤던 지난 시즌 때문"이라며 "최고의 모습을 되찾는 건 내 몫"이라고 말했다.
📊 숫자로 보기
• 이번 시즌 출전: 첫 8경기 261분 (에릭 가르시아 469분)
• 보도된 요구 이적료: 약 5,000만 유로 (시즌 중 최대 6,000만 유로)
• 보도된 연봉: 약 1,560만 유로
• 출처: 스포르트, TEAMtalk (신뢰도 중간) · 보도 내용이며 확정된 사실이 아님
🔭 왜 중요한가
쿤데는 바르사의 오랜 주전 수비수였기에, 이번 상황은 플릭 체제에서 주전 경쟁이 얼마나 냉정한지를 보여준다. 바르사의 재정 사정과 맞물려 1월 이적시장에서 실제 협상이 시작될지가 관건이다. 뮌헨으로 간다면 김민재의 거취와도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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