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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 "지금은 9번이 되고 싶다"…바르사 이적 한 달, 주전 경쟁 선언
본문
📰 바르사 9번 가브리엘 제주스가 "지금은 9번이 되고 싶다"며 주전 경쟁을 선언했다.
📌 핵심
🎙️ 제주스는 구단 공식 인터뷰에서 "지금은 9번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자신의 강점으로 직선적인 플레이와 승리욕을 꼽았다.
📺 어린 시절 바르사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보려고 학교를 빠지기도 했다.
✍️ 9월 1일 아스널에서 이적해 2029년까지 계약했다.
🩹 하피냐가 헤타페전 출전이 불투명해 제주스에게 기회가 올 수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바르셀로나는 6일 공식 홈페이지에 제주스 인터뷰를 실었다. 등번호 9번을 단 그는 "팀에 직선적인 플레이와 이기는 정신을 더하고 싶다"며 "지금은 9번이 되고 싶다"고 포지션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 제주스는 어린 시절 "바르사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보려고 가끔 학교를 빠졌다"고 했다. 가장 큰 영향을 준 선수로는 호나우지뉴를 꼽으며 "경기장에 기쁨을 가져다준 선수"라고 말했다. 하피냐는 라커룸의 리더라고 치켜세웠고, 플릭 감독에 대해서는 "아주 좋은 감독이고 팀이 옳은 길을 가고 있다"고 했다.
✍️ 제주스는 이적시장 마감일인 9월 1일 아스널을 떠나 바르사에 합류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이적료는 860만 파운드(약 1천만 유로)이고 계약은 2029년까지다. 그는 2025년 1월 FA컵 맨유전에서 다친 무릎 때문에 지난해 대부분을 쉬었다.
🩹 마침 주포 하피냐가 브라질 대표팀에서 오른쪽 허벅지 문제를 안고 돌아왔다. 근육 파열은 아니지만, 골닷컴이 인용한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플릭 감독은 지난해처럼 서둘러 복귀시켰다가 재발하는 일을 피하겠다는 입장이다. 대안 후보로는 제주스와 야말 등이 거론된다.
📊 숫자로 보기
• 이적료 860만 파운드 (약 1천만 유로)
• 계약 기간 2029년까지
• 등번호 9번
• 이적 날짜 9월 1일 (이적시장 마감일)
🔭 왜 중요한가
하피냐가 빠지면 바르사는 최전방에 새 해법이 필요하다. 이적 한 달 만에 주전 9번 경쟁을 선언한 제주스가 그 답이 될 수 있다.
바르사는 10월 10일 헤타페와 리그 8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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