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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에버턴만 당하나"·캐릭 "개인적 영향"…맨시티 유죄에 감독들 직격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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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시티 유죄 판정 뒤 첫 리그 주말을 앞두고 EPL 감독들이 저마다 목소리를 냈다. 📌 핵심 😠 모예스는 "에버턴만 당하는 게 아니길 바란다"며 형평성을 꼬집었다. 🥈 캐릭은 맨시티에 밀린 준우승 두 번을 떠올리며 "개인적 영향"을 말했다. 🏅 소급 우승 메달을 받겠냐는 질문에 캐릭은 "나중에 답하겠다"고 했다. 🤐 맨시티 코치 출신 아르테타는 "항소 끝날 때까지 언급 안 한다"고 선을 그었다. ⚖️ 글라스너는 "신뢰를 잃으면 팬들은 더 이상 보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모예스 감독은 "에버턴이 승점 삭감과 벌금을 받은 게 얼마 전인데, 10년 넘은 다른 일들은 아직 처리되지 않았다. 끔찍해 보인다"고 했다. 그는 "에버턴만 당하는 게 아니길 바란다"면서도 "맨시티는 리그 수준을 끌어올렸다. 다들 버스를 세워야 했을 만큼 강했다"고 인정했다. 에버턴은 2023-24시즌 재정 규정 위반으로 두 차례 승점이 깎였다. 🥈 맨유 캐릭 감독은 선수 시절 2011-12시즌과 2017-18시즌 맨시티에 밀려 준우승했고, 두 시즌 모두 이번 조사 기간(2009~2018년)에 들어간다. 그는 "나도 궁금한 게 있고, 오랫동안 개인적으로 여러 방식으로 영향을 받았다"고 했다. 메달을 소급해 받겠느냐는 질문엔 "아직 확정된 게 아니니 나중에 답하겠다"며 "늦게 받는 메달은 그 순간의 감정을 주지 못한다"고 했다. 🤐 펩 과르디올라의 수석코치로 조사 기간 막바지를 맨시티에서 보낸 아스널 아르테타는 "절차를 존중해야 한다. 항소가 끝날 때까지 구단과 나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했다. 첼시 알론소도 "최종 징계를 기다리며 존중해야 한다"고 했고, 리버풀 이라올라는 "불확실성은 누구에게도 좋지 않다"고 했다. ⚖️ 포리스트 글라스너는 "빨리 끝나길 바란다"며 리그의 신뢰를 잃으면 팬들이 떠난다고 경고했다. 선덜랜드 르 브리스는 "축구엔 경기장 안팎의 규칙이 있다"고 했다. 스포츠몰에 따르면 토트넘은 홍보 담당자가 이 사안에 대한 질문을 막았다. 📊 숫자로 보기 • 맨시티 혐의: 115건 중 114건 유죄(2009-10~2017-18시즌) • 캐릭이 맨시티에 밀린 준우승: 2011-12, 2017-18시즌 • 맨시티 리그 성적: 5전 전승 승점 15, 선두 🔭 왜 중요한가 징계 수위가 나오면 우승 순위와 강등, 챔스 진출권까지 흔들릴 수 있어 라이벌 감독들의 발언에도 무게가 실린다. 맨시티는 항소했고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맨시티는 11일 리버풀, 맨유는 10일 토트넘, 에버턴은 11일 헐 시티와 경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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