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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김민재 토트넘·빌라 관심설…뮌헨 3000만 파운드면 검토, 1월은 없다
본문
📰 토트넘·애스턴 빌라가 김민재를 노린다는 영국 보도가 나왔지만, 바이에른은 1월 매각에 부정적이라는 반론도 나왔다.
📌 핵심
🔎 TEAMtalk는 토트넘과 빌라가 김민재를 주시한다고 전했다.
💰 바이에른이 매긴 몸값은 약 3,000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 Football Insider는 1월 매각 가능성을 낮게 봤다.
🧢 우파메카노·타 조합에 밀려 출전 순위가 내려갔다.
🗓️ 현실적인 이적 시점은 내년 여름이라는 분석이 많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하드태클이 인용한 TEAMtalk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은 적절한 제안이 오면 김민재 매각을 검토할 수 있다. 관심 구단으로는 애스턴 빌라와 토트넘이 꼽혔고, AC 밀란과 유벤투스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다만 지난 이적시장들에서 공식 제안은 없었다.
🧢 29세인 김민재는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우파메카노와 요나탄 타에게 밀린 상태다. 스포츠몰 등은 그가 올 시즌 바이에른의 공식전 5경기 가운데 2경기만 선발로 나섰다고 전했다.
🚫 반면 Football Insider의 피트 오루크는 바이에른이 시즌 도중 전력을 약화시키길 원하지 않는다며, 1월 이적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봤다. 콤파니 감독도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쟁을 위해 김민재를 지키길 원한다는 설명이다.
🗣️ 김민재 본인은 현재 역할에 만족하며 이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빌라와 노팅엄 포리스트의 관심을 거절한 적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숫자로 보기
• 거론된 몸값: 약 3,000만 파운드(TEAMtalk)
• 계약 기간: 2028년까지
• 올 시즌 출전: 5경기 399분(Football Insider)
• 지난 시즌: 37경기 2,051분
🔭 왜 중요한가
보도들이 공통으로 가리키는 것은 1월보다 내년 여름이 현실적이라는 점이다. 당장 이적이 임박한 단계는 아니며, 바이에른이 대체 센터백을 확보하느냐가 변수로 꼽힌다. 김민재의 출전 시간이 앞으로 늘어나느냐에 따라 이적설의 온도도 달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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