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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도 맨시티 사건 주시…PL 징계 끝나면 자체 조치 여부 결정
본문
📰 UEFA가 맨시티 사건을 주시하며, 프리미어리그 절차가 끝난 뒤 자체 조치 여부를 정하겠다는 입장이다.
📌 핵심
👀 UEFA는 프리미어리그 징계 절차가 끝날 때까지 지켜보기로 했다.
📂 유죄로 인정된 혐의 중 5건이 UEFA 재정 규정과 관련돼 있다.
⏳ UEFA 규정의 시효가 달라 실제 조치 가능성은 불분명하다.
✅ 아직 경기 관련 징계는 없어 챔스 출전에는 지장이 없다.
📅 맨시티는 10월 14일 에티하드에서 PSG와 챔스 경기를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카이스포츠는 10월 6일 UEFA가 맨시티의 프리미어리그 징계 절차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절차가 모두 끝난 뒤 자체 조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어떤 제재를 검토하는지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
📂 독립위원회는 맨시티가 9시즌 동안 8억3천만 파운드 규모의 구단주 자금을 스폰서십 수입으로 위장했다고 판단했다. 유죄로 인정된 혐의 중 5건은 2009년부터 2018년 사이 UEFA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 위반과 관련된 것이다.
⚖️ 맨시티와 UEFA의 악연은 처음이 아니다. UEFA는 2020년 맨시티에 유럽대항전 2년 출전 금지와 벌금 3천만 유로를 내렸지만, 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출전 금지를 뒤집고 벌금을 1천만 유로로 줄였다.
⏳ 풋볼 투데이에 따르면 UEFA 재정 규정의 시효가 프리미어리그 규정과 달라, UEFA가 지금 어떤 조치를 할 수 있을지는 불분명하다. 맨시티는 혐의를 계속 부인하며 항소한 상태다.
📊 숫자로 보기
• FFP 관련 유죄 혐의: 5건
• 위장 의혹 자금: 8억3천만 파운드(9시즌)
• 2020년 UEFA 징계: 2년 출전 금지 → CAS에서 취소, 벌금 1천만 유로로 감경
• 항소 절차: 접수 후 12주 안에 마무리가 원칙
🔭 왜 중요한가
프리미어리그 징계와 별개로 UEFA가 움직인다면 맨시티의 유럽대항전 출전 문제로까지 번질 수 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항소는 접수 후 12주 안에 끝나야 하지만, 판결문이 나오기까지 2027년 1월로 넘어갈 수도 있다.
당장은 10월 11일 리버풀 원정과 10월 14일 PSG 홈경기가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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