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토트넘 부상자 복귀 일정…포로 첼시전 목표, 시몬스는 1월 말 전망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58

본문

📰 맨유 원정을 앞둔 토트넘의 부상자 복귀 일정이 정리됐다. 📌 핵심 🩹 포로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첼시전 복귀를 노린다. 🦶 무드리크는 발목 부상으로 4~8주 진단을 받았다. 🗓️ 십자인대를 다친 오도베르는 11월 복귀가 점쳐진다. ⏳ 시몬스는 내년 1월 말 복귀를 목표로 재활 중이다. 🔁 쿨루세브스키는 훈련에 복귀해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 런던에 따르면 페드루 포로는 애스턴 빌라전 시작 15분 만에 햄스트링을 다쳐 스페인에서 개인 전문가와 재활 중이다. 데 제르비 감독은 당시 큰 문제가 아니길 바란다고 했고, 포로는 10월 24일 첼시 원정이나 그 이전 복귀를 노린다. 🦶 훈련 중 발목을 다친 미하일로 무드리크는 4~8주 진단을 받고 런던에서 재활 중이다. 데 제르비 감독은 어이없는 부상이었다고 아쉬워했다. 지난 2월 뉴캐슬전에서 십자인대가 파열된 윌송 오도베르는 11월 복귀가 예상된다. ⏳ 4월 울버햄튼전에서 십자인대를 다친 사비 시몬스는 2027년 1월 말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 5월 무릎 슬개골을 다쳤던 데얀 쿨루세브스키는 팀 훈련에 합류했고, 데 제르비 감독은 그가 최고 컨디션을 찾으면 새 영입이나 마찬가지라고 기대했다. 🦵 대표팀에서도 걱정이 생겼다. 얀 파울 판헤커는 세르비아전에서 발가락을 밟혀 다쳤고, 회복 훈련에서 공을 제대로 차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숫자로 보기 • 무드리크 회복 기간 4~8주 • 포로 복귀 목표 10월 24일 첼시전 • 시몬스 복귀 목표 2027년 1월 말 🔭 왜 중요한가 토트넘은 리그 5경기 무승으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어 전력 회복이 무엇보다 급하다. 측면 수비의 포로와 공격의 창의성을 맡을 시몬스, 쿨루세브스키가 얼마나 빨리 돌아오느냐에 반등 시점이 달려 있다. 토트넘은 10월 10일 맨유 원정을 치르고, 10월 24일에는 첼시 원정에 나선다.

토트넘 · 뉴스 글 목록

글쓰기
뉴스토트넘양민혁, 아시안게임 결승 일본전 결승골 도움…금메달 뒤 병역 발언 사과♡ 0 · ▤ 0뉴스토트넘토트넘 텔, 룩셈부르크전 결승골…프랑스 3-2 승, U-21 유로 본선행♡ 0 · ▤ 0뉴스토트넘로버트슨, 스코틀랜드 100경기 출전…주장으로 북마케도니아전 2-0 승♡ 0 · ▤ 0뉴스토트넘토트넘 판헤커, 발 부상에 대표팀 이탈…경미한 부상, 맨유전 출전 가능성♡ 0 · ▤ 0뉴스토트넘쿨루세브스키, 휴식기 뒤 복귀 임박?…맨유 원정 명단 포함 가능성♡ 0 · ▤ 0뉴스토트넘토트넘 벤카테샴 CEO, 5경기 무승 최하위에도 데 제르비 감독 신임♡ 0 · ▤ 0뉴스대한민국맨유토트넘박지성 vs 손흥민…리그 우승 4회와 EPL 득점왕, 최고 해외파는?♡ 0 · ▤ 0뉴스맨유토트넘리그 5경기 1승 캐릭의 맨유, 10일 최하위 토트넘전이 분수령♡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