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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크로아티아 7-0 대파…케인·사카 2골, 벨링엄 1골 3도움
본문
📰 잉글랜드가 무관중으로 치러진 크로아티아 원정에서 7골을 몰아치며 네이션스리그 최다 점수차 승리를 거뒀다.
📌 핵심
🏟️ 10월 3일 리예카 원정에서 잉글랜드가 7-0으로 이겼다.
⚽ 케인과 사카가 나란히 두 골씩 넣었다.
🎯 벨링엄은 1골 3도움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 잉글랜드의 네이션스리그 최다 점수차 승리다.
🚫 크로아티아는 UEFA 징계로 홈 관중 없이 경기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해리 케인이 전반 8분 벨링엄의 스루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벨링엄, 앤서니 고든, 부카요 사카가 차례로 골망을 흔들어 잉글랜드는 전반을 4-0으로 마쳤다. 후반에도 케인과 사카가 한 골씩 더 넣었고, 교체로 들어온 모건 로저스가 일곱 번째 골을 마무리했다.
🎯 벨링엄은 직접 한 골을 넣고 세 골을 도우며 공격을 이끌었다. 케인은 A매치 통산 89골로 잉글랜드 최다 득점 기록을 늘렸다.
🚫 이 경기는 크로아티아에 내려진 UEFA 징계로 무관중으로 치러졌다. 2025년 3월 프랑스와의 네이션스리그 8강전에서 크로아티아 팬들의 나치식 경례 의혹과 폭죽 사용이 문제가 됐다. 다만 지역 학생 약 6,000명과 잉글랜드 팬 100명은 입장이 허용됐다.
🗣️ 토마스 투헬 감독은 "기회를 정말 많이 만들었고 아주 냉정하게 마무리했다"고 평가했다.
📊 숫자로 보기
• 케인 A매치 통산 89골
• 잉글랜드 네이션스리그 3경기 승점 6 (선두 스페인과 3점 차)
• 크로아티아 구단 역사상 최다 점수차 패배
🔭 왜 중요한가
잉글랜드는 이번 대승으로 조 상위권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다만 상대가 이례적으로 무너졌고 무관중이라는 변수도 있었던 만큼, 강팀을 상대로 같은 경기력이 나올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잉글랜드는 10월 6일(현지시간) 웸블리에서 체코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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