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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뮌헨, 노이어 이후 대비 베테랑 백업 GK 물색…바우만·레노 등 11명 거론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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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에른 뮌헨이 노이어 이후 시대를 대비해, 우르비히를 받쳐 줄 베테랑 백업 골키퍼 후보를 추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뮌헨이 노이어의 은퇴 가능성에 대비해 골키퍼진 재편을 준비 중이다. 👑 미래 주전 골키퍼는 23세 요나스 우르비히로 정해져 있다. 🔍 찾는 건 경쟁자가 아니라 2번 역할을 받아들일 베테랑이다. 📋 바우만·레노·포프 등 11명이 후보 명단에 올랐다는 보도다. ⏳ 노이어·울라이히 거취를 먼저 정리한 뒤 움직일 계획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카이 독일은 10월 5일 바이에른이 노이어 이후를 대비한 골키퍼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40세 노이어는 내년 여름 은퇴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백업 골키퍼 스벤 울라이히와도 거취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미래의 주전 자리는 이미 우르비히에게 맡긴다는 구상이다. 🔍 핵심은 영입 대상의 성격이다. 스카이에 따르면 뮌헨은 우르비히와 경쟁할 젊은 골키퍼가 아니라, 안정감과 리더십을 갖추고 조력자 역할을 받아들일 경험 많은 골키퍼를 찾고 있다. 이적료 부담이 크지 않은 선수가 우선이다. 📋 분데스리가 후보로는 마르빈 슈베베(쾰른·2027년 여름 계약 만료), 올리버 바우만(호펜하임), 핀 다멘(아우크스부르크)이 꼽혔다. 해외 후보로는 베른트 레노(풀럼), 닉 포프(뉴캐슬), 코언 카스틸스(알카디시아), 케빈 트랍(파리 FC), 프레데리크 뢴노(우니온 베를린), 루카시 흐라데츠키(모나코), 후안 무소(아틀레티코), 후이 실바(스포르팅)가 거론됐다. 🗣️ 스카이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바우만에 대해 "매우 흥미로운 후보이고, 평가가 아주 높다"며 호펜하임도 길을 막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불리뉴스에 따르면 포프는 2027년 여름 자유계약 신분이 되며, 현재 뉴캐슬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 있다. 📊 숫자로 보기 • 노이어 40세, 우르비히 23세 • 후보 골키퍼 11명 (분데스리가 3명·해외 8명) • 레노·포프 모두 34세 🔭 왜 중요한가 10년 넘게 뮌헨 골문을 지킨 노이어의 시대가 끝을 향하고 있다는 신호다. 젊은 우르비히에게 골문을 넘기면서도 위기 때 버텨 줄 베테랑을 두겠다는 계산이다. 아직 구체적인 협상은 시작되지 않았다. 공교롭게도 후보 중 한 명인 다멘이 뛰는 아우크스부르크와 10월 10일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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