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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냐, 9월 7골 2도움…두 달 연속 라리가 이달의 선수 수상
본문
📰 하피냐가 라리가 9월 이달의 선수로 뽑히며 8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상했다.
📌 핵심
🏆 하피냐가 8월에 이어 9월 이달의 선수상도 받았다.
⚽ 9월 4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다.
🎩 라싱전과 세비야전에서 연속 해트트릭을 터뜨렸다.
📈 리그 12골로 2위 그룹에 5골 앞선 득점 선두다.
🧢 플릭은 이달의 감독, 칸셀루는 이달의 골을 받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라리가 사무국은 하피냐를 9월 이달의 선수로 발표했다. 결선 투표에서 음바페(레알), 조너선 데이비드(아틀레티코), 세르히오 카메요(라요), 페르 니뇨(엘체)를 제쳤다.
⚽ 하피냐는 9월 4경기에서 7골 2도움을 올렸다. 발렌시아전에서 한 골을 넣었고, A매치 휴식기 직전 라싱 산탄데르전(7-2 승)과 세비야 원정(3-1 승)에서 잇달아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 바르사 구단에 따르면 이번이 하피냐의 통산 세 번째 이달의 선수상이다. 라리가는 플릭 감독이 그를 측면 공격수에서 중앙 공격수로 바꿔 기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바르사는 9월 시상을 사실상 휩쓸었다. 한지 플릭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을, 주앙 칸셀루가 라싱전 득점으로 이달의 골을 받았다. 팀은 무패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 숫자로 보기
• 9월 기록: 4경기 7골 2도움
• 시즌 리그 기록: 12골 3도움
• 득점 2위와 격차: 5골 (야말·음바페·카메요 7골)
• 바르사의 역대 이달의 선수 수상: 25회 (레알 20회)
🔭 왜 중요한가
주장 하피냐가 시즌 초반부터 팀 득점을 이끌면서 바르사의 선두 질주에 힘이 실리고 있다. 두 달 연속 수상으로 득점왕 경쟁에서도 먼저 앞서 나갔다.
바르사는 휴식기가 끝난 뒤 10월 10일 홈에서 헤타페를 상대한다. 하피냐가 대표팀 일정 뒤에도 이 흐름을 이어갈지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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