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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파니, 바이에른주 스포츠상 총리 특별상 수상…'인종차별 반대' 소신도 인정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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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이 바이에른주 스포츠상 총리 특별상을 받는다. 성적뿐 아니라 인종차별에 맞선 태도가 높이 평가됐다. 📌 핵심 🏅 콤파니가 2026 바이에른주 스포츠상 총리 특별상 수상자로 뽑혔다. 🎙️ 마르쿠스 죄더 주 총리가 직접 상을 건넨다. ✊ 수상 이유로 인종차별·배제에 맞선 태도가 꼽혔다. 🏆 부임 2시즌 만에 리그 우승과 더블을 차례로 이뤘다. 📅 시상식은 10월 10일 뮌헨 BMW 벨트에서 열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바이에른주는 2026년 바이에른주 스포츠상에서 뱅상 콤파니 감독에게 주 총리 특별상을 주기로 했다. 시상은 마르쿠스 죄더 주 총리가 맡는다. 🎙️ 죄더 총리는 콤파니를 뚜렷한 축구 철학과 리더십, 카리스마를 갖춘 지도자로 평가했다. 또 바이에른이 예전의 'FC 할리우드'에서 성공한 'FC 필굿'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 그는 콤파니가 인종차별은 스포츠에도 사회에도 설 자리가 없다는 점을 꾸준히 밝혀 왔다고 강조했다. 콤파니는 지난 2월 기자회견에서 약 12분 동안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발언을 해 큰 주목을 받았다. 📺 시상식은 10월 10일 뮌헨 올림픽공원 옆 BMW 벨트에서 열리고, 다음 날 밤 10시 10분 BR 방송으로 중계된다. 같은 날 바이에른은 아우크스부르크 원정 경기를 치른다. 📊 숫자로 보기 • 2024-25시즌: 부임 첫해 분데스리가 우승 • 2025-26시즌: 분데스리가·DFB 포칼 더블, 챔스 4강 • 인종차별 반대 발언: 약 12분 • 바이에른주 스포츠상: 2002년부터 시상 🔭 왜 중요한가 콤파니는 성적과 함께 경기장 밖 메시지로도 인정받는 감독이 됐다. 올 시즌 바이에른은 리그 4경기 3승 1무로 2위를 달리고 있다. 바이에른은 10월 10일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에서 선두 도르트문트 추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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