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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탄쿠르 박치기 퇴장에도 데 제르비 "라커룸서 키스했다"…네빌은 "미친 짓"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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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장 장면이 오히려 팀을 깨웠다며, 데 제르비 감독이 박치기로 쫓겨난 벤탄쿠르를 끌어안았다. 📌 핵심 🟥 벤탄쿠르가 후반 33분 루크 쇼에게 머리를 들이밀어 퇴장당했다. 💋 데 제르비는 "라커룸에서 벤탄쿠르에게 키스했다"고 밝혔다. 💪 그는 "축구는 근성"이라며 이런 반응이 필요했다고 했다. ⚽ 10명의 토트넘은 추가시간 솔란케 헤더로 1-1을 만들었다. 🗣️ 네빌은 "미친 짓"이라 했고, 와들은 쇼의 반응을 꼬집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0-1로 끌려가던 후반, 벤탄쿠르가 쇼에게 깊은 태클을 했고 쇼가 그를 밀어 넘어뜨렸다. 일어선 벤탄쿠르는 쇼의 얼굴 쪽으로 머리를 들이밀었다. 주심 스튜어트 애트웰은 레드카드를 꺼냈고, VAR 재러드 길렛도 "폭력 행위"라고 확인했다. 양 팀 벤치가 뒤엉켰고, 벤탄쿠르를 밀어 넘어뜨린 쇼는 경고만 받았다. 💋 데 제르비 감독은 스카이스포츠 인터뷰에서 "나쁜 방식이고 옳은 방식은 아니지만, 라커룸에서 벤탄쿠르에게 키스했다. 우리에겐 이런 근성 있는 반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축구는 근성"이라며 "오늘 처음으로 이번 시즌 우리가 한 팀이라는 걸 보여 줬다"고 했다. ⚽ 실제로 10명이 된 토트넘은 더 과감해졌다. 추가시간 2분 토날리의 크로스를 솔란케가 머리로 받아 넣었다. 처음 주장 완장을 찬 솔란케의 극적인 동점골이었다. 🗣️ 반응은 엇갈렸다. 게리 네빌은 "미친 짓"이라며 "그냥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했다. 반면 크리스 와들은 쇼가 박치기를 당한 것처럼 머리를 감싼 건 "선을 넘었다"고 비판했다. 📊 숫자로 보기 • 토트넘 개막 6경기: 무승 (구단 역사상 네 번째) • 벤탄쿠르 퇴장: 후반 33분 (VAR "폭력 행위" 확인) • 여름 이적 지출: 3억 파운드 이상 🔭 왜 중요한가 데 제르비는 "이제 내가 감독이고, 매 경기 이런 근성을 보고 싶다"고 했다. 풋볼365가 인용한 팀토크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수뇌부는 데 제르비를 전폭 지지하며 교체 계획이 없다. 다만 퇴장을 감싼 발언은 징계를 앞둔 벤탄쿠르 문제와 맞물려 논란을 키울 수 있다. 토트넘은 다음 리그에서 승격팀 코번트리를 홈으로 부르고, 24일에는 첼시 원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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