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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프리뷰
모레노호, 우즈벡 2-0 격파…손흥민 프리킥 59호골·오세훈 헤더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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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수엘라전 뒤 짧게 쉬고 다시 모인 모레노호가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꺾고 올해 마지막 홈 경기이자 4연전을 승리로 마쳤다.
📌 핵심
🛏️ 대표팀은 외박과 휴식을 마치고 4일 천안에 재소집됐다
⚽ 6일 용인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이겼다
🧠 모레노 감독은 이번에도 4-4-2를 유지했다
🏆 손흥민이 프리킥 골로 A매치 59호골, 한국 남자 최다골 단독 1위가 됐다
📈 4연전 최종 성적은 2승 1무 1패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뉴시스에 따르면 대표팀은 2일 베네수엘라전 뒤 짧은 외박과 휴식을 거쳐 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다시 모였다. 모레노 감독은 5일 사전 기자회견에서 준비 시간이 짧았던 건 다른 팀도 마찬가지라며 결과를 가져와야 한다고 말했다.
⚽ 결과는 승리였다. 손흥민이 전반 6분 직접 얻은 프리킥을 오른발로 차 넣어 선제골을 기록했고, 후반 15분 오세훈이 송민규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했다. 한국은 실점 없이 2-0으로 이겼다.
🧠 관심을 모은 전술은 그대로였다. 모레노 감독은 손흥민·오세훈 투톱을 앞세운 4-4-2를 네 경기 연속 썼다. 개인 훈련을 했던 김민재는 출전하지 않았고, 중앙 수비는 김태현·이한범이 맡았다.
📊 숫자로 보기
• 한국 2-0 우즈베키스탄 (손흥민 전반 6분, 오세훈 후반 15분)
• 모레노호 4연전: 에콰도르 3-0 승, 우루과이 1-4 패, 베네수엘라 0-0, 우즈베키스탄 2-0 승
• 손흥민 A매치 59골 (차범근 58골 경신)
👀 이번 경기에서 확인된 것
🧠 4-4-2 고수 — 중원 숫자 싸움 지적에도 모레노 감독은 큰 틀을 바꾸지 않았고, 결과로 답했다.
⚽ 손흥민의 59호골 — 경기 초반 프리킥 한 방으로 한국 축구 A매치 최다골 기록을 새로 썼다.
🩹 김민재 공백 — 김민재 없이도 김태현·이한범 조합이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 흐름 반전 — 최근 두 경기 무승의 흐름을 끊고 4연전을 승리로 마무리했다.
🔭 왜 중요한가
모레노 체제의 첫 평가를 가를 무대에서 승리와 무실점을 함께 챙겼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모레노 감독이 내년 아시안컵까지 팀을 이끌지는 11월 중동 원정으로 추진 중인 두 차례 평가전 결과에 따라 최종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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