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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발베르데 19일 만의 복귀 조롱…"의학계가 틀렸다니 축하"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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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베르데가 부상 19일 만에 레알 명단에 복귀하자 아틀레티코가 공식 계정으로 '기적의 회복'을 조롱했다. 📌 핵심 🐦 아틀레티코가 9일 공식 SNS에 레알을 비꼬는 축하 메시지를 올렸다. 🩼 발베르데는 9월 22일 왼쪽 발목 3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 📋 레알은 같은 날 10일 비야레알전 명단에 발베르데를 넣었다. ⚔️ 부상 장면은 9월 20일 더비의 이강인 태클이었다. 🤐 레알은 아직 이 게시물에 공식 대응하지 않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코페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레알이 비야레알전 명단을 발표하고 몇 시간 뒤 "레알이 계속 역사를 쓰고 있는 것을 축하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전 세계 의학계 100%가 틀렸다는 걸 보여줬다"며 '#기적의회복', '#3도염좌' 해시태그를 붙였다. 🩼 발베르데는 9월 20일 메트로폴리타노 더비에서 전반 이강인과 충돌해 왼쪽 발목을 다쳤다. 경기는 끝까지 뛰었지만 종료 뒤 발목이 부어올랐고, 레알은 이틀 뒤 3도 염좌라며 복귀 시점은 "지속적인 평가에 달렸다"고 발표했다. ⚔️ 레알은 그 더비에서 1-2로 졌고, 이강인의 태클에 대해 즉시 퇴장이 맞다고 주장했다. 구단 수뇌부는 심판 판정도 강하게 비판했다. 골닷컴 스페인은 이번 조롱이 레알을 "곤란한 처지"에 빠뜨렸다고 짚었다. 🏃 발베르데는 마지막 훈련을 문제없이 마쳤다. 무리뉴 감독은 앞서 발베르데가 마지막 순간까지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말했었다. 📊 숫자로 보기 • 부상: 9월 20일 더비(레알 1-2 패) • 진단 발표 → 명단 복귀: 17일 • 부상 → 명단 복귀: 19일 • 진단: 왼쪽 발목 3도 염좌 🔭 왜 중요한가 더비 패배와 판정 논란에 이어 두 구단의 신경전이 의료진 진단까지 번졌다. 발베르데가 비야레알전에서 정상적으로 뛴다면 아틀레티코의 의심은 더 커질 수 있다. 레알은 10일 비야레알과 홈경기를 치른 뒤 14일 로마 원정, 25일 바르셀로나와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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