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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교체 마율루·고츠 연속골…PSG, 리옹 2-0 꺾고 8연승 리그1 선두
본문
📰 교체로 들어간 마율루와 고츠가 연속골을 넣으며 PSG가 리옹을 2-0으로 꺾고 리그1 선두에 올랐다.
📌 핵심
🔝 PSG가 리옹을 2-0으로 이기고 리그1 1위가 됐다.
🔄 두 골 모두 교체로 들어간 마율루와 고츠가 넣었다.
🔥 공식전 8연승, 리그 5연승을 이어갔다.
🏥 뎀벨레·크바라츠헬리아·마르키뉴스·멘드스가 모두 빠졌다.
🚨 파리 시위 탓에 경기가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미뤄졌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원래 25일 일요일 밤 경기였지만, 시위로 경찰 인력이 부족하다는 파리 경찰의 요청에 따라 리그 사무국이 26일 월요일 밤으로 옮겼다. 두 팀 모두 승점 14로 맞선 상태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 PSG는 경기 내내 공을 쥐고도 리옹 골문을 좀처럼 열지 못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57분 미카 고츠, 65분 세니 마율루와 뤼카 에르난데스를 차례로 넣었다.
⚽ 72분 고츠의 패스를 받은 마율루가 가까운 쪽 골문으로 강하게 차 넣었다. 84분에는 은잔투의 패스를 받은 고츠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들어가 승부가 끝났다. 아약스에서 데려온 벨기에 대표 고츠의 PSG 첫 골이다.
💬 엔리케 감독은 지난주 바르셀로나전(4-2 승)에서 십자인대가 끊어진 크바라츠헬리아에게 "이 승리는 그를 위한 것"이라며 승리를 바쳤다. 고츠에 대해서는 "야망 있고 실력도 좋은데 아직 21살"이라며 "오랫동안 함께하길 바라서 영입했다"고 했다.
📊 숫자로 보기
• 공식전 8연승, 리그 5연승 (개막 3경기는 무승)
• PSG 승점 17, 2위 렌 16, 3위 릴·4위 모나코 15
• 72분 마율루, 84분 고츠 (둘 다 교체 투입)
🔭 왜 중요한가
개막 3경기에서 한 번도 못 이겼던 디펜딩 챔피언이 주전 공격수들이 대거 빠진 상황에서도 선두로 올라섰다. 다만 1위부터 6위까지 승점 3점 안에 몰려 있어 아직 혼전이다. PSG는 10월 30일 금요일 최하위 르아브르 원정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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