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적설
바이에른, 1월 왼쪽 윙어 보강설…디아스 부담 덜 자원 물색, 후보 미정
본문
📰 바이에른 뮌헨이 1월 이적시장에서 왼쪽 윙어 보강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확정된 사실은 아니다.
📌 핵심
📰 빌트에 따르면 바이에른은 디아스의 백업 윙어를 찾고 있다.
🩹 디아스는 피로를 호소했고 콜롬비아 대표팀 소집에서 빠졌다.
🔁 백업 후보였던 이브라히모비치는 아우크스부르크에 임대 중이다.
🧒 19세 유망주 팀 빈더가 내부 대안으로 거론된다.
💰 구단은 무리한 영입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빌트의 크리스티안 팔크와 하이코 니더러 기자는 바이에른이 왼쪽 측면 보강을 위해 시장을 살피고 있다고 전했다. 영입하더라도 디아스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뒤를 받칠 자원이라는 설명이다.
🩹 29세 디아스는 사실상 쉬지 않고 왼쪽 측면을 맡아 왔다. 그는 많은 출전이 부담된다는 뜻을 내비쳤고, 콜롬비아 대표팀 로렌소 감독은 이번 A매치 기간 그에게 휴식을 줬다. 구단은 이를 불만이 아니라 피로의 신호로 받아들였다.
🔁 원래 그 자리를 나눠 맡을 것으로 보였던 아리욘 이브라히모비치는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됐다. 알폰소 데이비스를 측면 공격에 쓰는 방안도 있지만 구단은 근본 해결책은 아니라고 본다.
🧒 내부 대안으로는 19세 팀 빈더가 거론된다. 주로 오른쪽 윙어지만 왼쪽도 소화할 수 있다. 다만 시즌 초 부상으로 출전이 늦어졌다. 라이프치히의 안토니오 누사는 앞서 팔크가 '흥미로운 선수'로 언급한 적이 있지만, 이적료가 높아 당장 추진하지는 않는다는 보도였다.
📊 숫자로 보기
• 디아스 나이: 29세
• 내부 대안 팀 빈더: 19세
• 이브라히모비치: 아우크스부르크 임대 중
🔭 왜 중요한가
바이에른은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컵대회를 함께 치러야 한다. 디아스가 지치면 왼쪽 측면이 흔들릴 수 있다. 1월에 외부 영입이 이뤄질지, 빈더에게 기회가 갈지가 관심사다. 지금은 보도 단계다.
뉴스바이에른 뮌헨케인 "기사 작위 거절 안 해"…토트넘은 발롱도르 보너스 조항도 없었다♡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쓰러졌던 콤파니 '뇌막 자극' 진단 뒤 퇴원…감독 없는 뮌헨, 포칼 마그데부르크 6-1♡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케인, 마침내 발롱도르…잉글랜드 25년 만, 바이에른 선수로는 45년 만의 수상♡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김민재, 챔스 첫 출전 비킹에 3실점 3-3…독일 매체 "헤더 경합조차 안 했다" 평점 4점 혹평♡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콤파니 "정말 멍청한 퇴장"…공 던진 올리세에 뮌헨, 비킹과 3-3♡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8초 실점 노이어, 발 통증으로 챔스 바이킹 원정 제외…콤파니 "우르비히 선발"♡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회네스 "네이션스리그는 올해의 농담"…뮌헨 18명 차출에 UEFA 직격♡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올리세 발롱도르 보너스·연봉 2500만 유로설…에베를 "협상 없었다"♡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아우크스부르크대한민국노이어 실수에 8초 실점, 분데스 최단 골…뮌헨, 아우크스와 2-2♡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MLS 가버 커미셔너 "케인 오면 꿈의 실현"…베컴·메시 잇는 러브콜♡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