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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정말 원한 상이냐"…코파 3연패 야말은 "쿠바르시가 받았어야"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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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롱도르 3위 야말이 코파 트로피를 받는 자리에서 앙리의 짓궂은 질문을 받았고, 야말은 상을 동료 쿠바르시에게 돌렸다. 📌 핵심 🎤 앙리가 코파 3연패 야말에게 "정말 원한 상이냐"고 물었다. 😅 객석은 웃음이 터졌고 야말은 고개를 숙인 채 웃었다. ⚖️ 팬들은 "무례하다"와 "재치 있는 농담"으로 갈렸다. 🤝 야말은 "이 상은 쿠바르시가 받았어야 한다"고 말했다. 🌟 야말은 코파 트로피를 3번 받은 첫 선수가 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26일(현지시간)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21세 이하 최고 선수상인 코파 트로피를 받으러 나온 야말에게 공동 진행자 앙리가 질문을 던졌다. 라이브스코어에 따르면 앙리는 "세 번째 수상이죠? 그런데 이게 정말 받고 싶었던 상인가요?"라고 물었다. 그날 밤 야말은 발롱도르 투표에서 케인과 음바페에 이어 3위에 그쳤다. 😅 객석에서는 웃음이 터졌고, 19세 야말은 따로 대답하지 않고 고개를 숙인 채 웃었다. 걸프뉴스는 이 장면이 발롱도르를 노린 야말을 향한 장난스러운 농담으로 받아들여졌다고 전했다. ⚖️ SNS 반응은 둘로 갈렸다. "절대 용납할 수 없다", "19세 선수를 괴롭힌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 반면, "최고 수준의 놀리기", "그 자리 모두가 무슨 트로피 얘기인지 알았다"며 웃어넘긴 팬도 많았다. 앙리는 이날 공동 진행자가 소크라테스상의 이름을 발음하자 끼어들어 "여기 철학자는 없다"고 말해 무례하다는 지적도 함께 받았다. 🤝 야말은 수상 소감에서 "동료 쿠바르시가 여기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이 상은 그가 받았어야 한다. 그는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걸프뉴스에 따르면 19세 센터백 쿠바르시는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 때 전 경기 전 시간을 뛰었고, 대회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첫 수비수가 됐다. 📊 숫자로 보기 • 야말 코파 트로피 3년 연속(2024·2025·2026), 역대 첫 3회 • 2026 발롱도르 야말 3위 • 스페인 월드컵 8경기 1실점, 무실점 7경기(쿠바르시 전 시간 출전) 🔭 왜 중요한가 발롱도르를 아깝게 놓친 야말에게 앙리의 한마디는 아픈 곳을 찌른 셈이 됐지만, 야말은 웃음과 동료 칭찬으로 받아넘겼다. 걸프뉴스와 라이브스코어 모두 앙리나 야말의 추가 반응은 전하지 않았다. 코파 트로피를 졸업할 나이가 다가오는 야말에게 남은 목표는 결국 발롱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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