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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전설 다비드 실바, 40세에 은퇴 번복…홍콩 1부 슈프림 사틴과 단기 계약
본문
📰 맨시티 레전드 다비드 실바가 40세에 은퇴를 번복하고 홍콩 1부 슈프림 사틴에 입단했다.
📌 핵심
🔄 실바가 은퇴 3년 만에 현역 복귀를 결정했다.
🇭🇰 새 팀은 홍콩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슈프림 사틴이다.
📝 계약은 이번 시즌 끝까지 뛰는 단기 계약이다.
⏳ 구단은 데뷔 전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실바는 맨시티 10년 동안 리그 우승 4회를 이끈 전설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슈프림 사틴은 10월 7일 실바의 입단을 공식 발표했다. 실바는 영상 메시지에서 홍콩에서 이번 경험을 하게 돼 기쁘고, 현지 문화와 사람들, 음식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 실바는 2023년 레알 소시에다드 시절 무릎 십자인대를 다친 뒤 그대로 은퇴를 선언했다. 그 뒤 3년 동안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다.
🏟️ 슈프림 사틴은 이번 시즌 홍콩 1부로 올라온 승격팀으로, 개막 4경기에서 1승 3패에 그치고 있다. 구단은 실바가 공식 경기에 나서기 전 적응 기간을 거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실바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맨시티에서 436경기를 뛰었고, 에티하드 스타디움 앞에는 그의 동상이 서 있다.
📊 숫자로 보기
• 맨시티 출전: 436경기 (2010~2020년)
• 맨시티 우승: 리그 4회, FA컵 2회, 리그컵 5회
• 스페인 대표팀: A매치 125경기, 월드컵 1회·유로 2회 우승
• 슈프림 사틴 성적: 4경기 1승 3패
🔭 왜 중요한가
맨시티가 유죄 판정과 항소로 어수선한 가운데, 구단 황금기를 상징하는 실바의 복귀 소식은 팬들에게 반가운 이야기다. 40세 미드필더가 3년 공백을 딛고 어떤 몸 상태로 돌아올지도 관심거리다.
맨시티는 10월 11일 리버풀 원정에 나서고, 실바는 적응 기간을 거쳐 홍콩 데뷔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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