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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하피냐, 바르사와 2030년까지 재계약 서명 보도…9일 공식 발표 전망
본문
📰 바르셀로나 주장 하피냐가 2030년 6월까지 새 계약에 서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로마노에 따르면 하피냐는 2030년 6월까지 새 계약에 서명했다.
📅 기존 계약은 2028년 여름 만료라 2년이 늘어난다.
🎤 공식 발표와 서명식은 9일(금) 열릴 가능성이 크다.
🔥 하피냐는 올 시즌 8경기에서 공격포인트 17개를 올렸다.
🪑 스포르트는 플릭이 헤타페전에 하피냐를 벤치에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이적 전문 기자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월 6일 하피냐가 바르셀로나와 2030년 6월까지 새 계약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선수 측, 변호인과 모든 절차를 마쳤고 승인도 끝났다는 설명이다. 구단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 로마노는 서류 작업이 계획대로 끝나면 이번 주 금요일(9일) 공식 발표와 서명식이 열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데쿠 단장도 앞서 재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고 곧 서명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연봉이나 바이아웃 같은 세부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 2022년 리즈에서 건너온 하피냐는 올 시즌 주장 완장을 차고 8경기에서 공격포인트 17개를 기록 중이다. 9월에만 7골 2도움으로 두 달 연속 라리가 이달의 선수에 뽑혔다.
🩺 다만 몸 상태는 조심스럽다. 대표팀에서 허벅지 불편으로 조기 복귀한 하피냐는 6일에도 팀 훈련 대신 체육관에서 따로 훈련했다. 스포르트는 플릭 감독이 10일 헤타페전에 하피냐를 선발에서 빼고 상황에 따라 교체로만 쓸 생각이라고 전했다.
📊 숫자로 보기
• 새 계약 만료: 2030년 6월 (기존 2028년)
• 올 시즌 8경기 공격포인트 17개
• 9월 기록: 7골 2도움
• 바르사 리그 성적: 7전 전승, 승점 21
🔭 왜 중요한가
팀의 주장이자 득점 선두를 2030년까지 묶어 두면서 바르사는 공격의 중심을 지켰다. 공식 발표는 9일 나올 전망이다.
바르사는 10일 헤타페전(한국시간 11일 새벽 1시 30분)을 치른 뒤 20일 PSG 원정 챔피언스리그, 25일 캄프누 엘 클라시코로 이어지는 빡빡한 10월을 보낸다. 하피냐의 몸 관리가 그만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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