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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도르트문트 17세 알베르트 노린다…BVB "안 판다"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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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트에 따르면 맨시티가 도르트문트의 17세 공격수 마티스 알베르트 영입을 노리고 있다. 📌 핵심 🔵 빌트는 맨시티가 17세 알베르트에게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 도르트문트는 관심을 알지만 구체적 제안은 받지 않았다. 🔴 리버풀과 아스널도 관심을 보이지만 가능성은 더 낮다고 봤다. 🇺🇸 알베르트는 분데스리가에서 뛴 최연소 미국 선수다. 🔒 도르트문트는 장기 계약을 맺은 그를 내보낼 생각이 없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빌트를 인용한 겟 풋볼 뉴스 저머니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과 올여름에도 알베르트를 잉글랜드로 데려오려는 시도가 있었다. 도르트문트는 이 관심을 알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제안은 받지 않았다. 🔴 리버풀과 아스널도 알베르트에게 관심이 있지만, 빌트는 두 구단의 영입 가능성을 맨시티보다 낮게 봤다. 🇺🇸 2009년 5월 21일생인 알베르트는 측면과 공격형 미드필더를 오가는 공격수다. 지난 4월 26일 프라이부르크전(4-0 승) 막판 교체로 들어가 16세 340일에 분데스리가에 데뷔했고, 이 리그에서 뛴 최연소 미국 선수가 됐다. 9월 29일 칠레와의 친선전(4-2 승)에서는 미국 대표팀 데뷔골도 넣었다. 🔒 도르트문트는 알베르트를 구단 최고 유망주 가운데 하나로 보고 있고, 장기 계약으로 묶어 둔 만큼 보낼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다. 📊 숫자로 보기 • 분데스리가 데뷔 나이: 16세 340일(최연소 미국 선수) • 2026-27시즌 출전: 2경기 110분(분데스리가 1경기, DFB 포칼 1경기) • 미국 대표팀 데뷔골: 9월 29일 칠레전, 17세 131일 🔭 왜 중요한가 산초, 벨링엄처럼 도르트문트에서 성장한 유망주가 잉글랜드 빅클럽으로 가는 흐름이 또 이어질지 관심이다. 다만 올 시즌 출전 시간이 110분에 그친 만큼 알베르트에게는 꾸준한 기회가 과제다. 도르트문트는 31일 바이에른 뮌헨 원정 클라시커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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