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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9월의 선수 선정…이적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째 수확
본문
📰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이 뽑은 9월의 선수가 되며, 이적 두 달 만에 네 번째 개인상을 받았다.
📌 핵심
🏆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구단 9월의 선수상을 받았다.
🗳️ 구단 공식 앱 등을 통한 팬 투표로 수상자가 정해졌다.
👥 줄리아노 시메오네·조너선 데이비드 등 후보 4명을 제쳤다.
⚽ 9월 라리가 4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서 오사수나전 골을 넣었다.
🎖️ 아틀레티코 합류 두 달 만에 개인상만 4개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후원사인 맥주 브랜드 마오우가 주관하는 9월의 선수상 수상자로 이강인이 뽑혔다. 수상자는 구단 공식 앱 등을 통한 팬 투표로 결정됐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로 옮긴 뒤 받은 첫 이달의 선수상이다.
👥 후보에는 이강인과 함께 줄리아노 시메오네, 조너선 데이비드,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조니 카르도주가 이름을 올렸다. 팬들은 이적생 이강인의 손을 들어줬다.
⚽ 이강인은 9월 라리가 4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오사수나전에서는 90분을 모두 뛰며 시즌 2호 골을 넣어 4-0 대승에 힘을 보탰고, 레알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서는 89분을 뛰며 2-1 승리에 기여했다. 챔피언스리그 리버풀전(1-2 패)에도 선발로 나서는 등 9월 공식전 5경기를 모두 소화했다.
🎖️ 이번 수상으로 이강인은 8월 라리가 이달의 골, 말라가전 MVP, 오사수나전 MVP에 이어 이적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를 모았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스페인 현지에서는 시메오네 감독의 까다로운 전술에 빠르게 적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숫자로 보기
• 9월 공식전 5경기 전 경기 출전
• 라리가 4경기 모두 선발
• 오사수나전 4-0 승, 마드리드 더비 2-1 승
• 이적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 왜 중요한가
새 팀 팬들의 마음을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틀레티코에서 이강인은 단순한 로테이션 자원이 아니라 매 경기 선발로 나서는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다만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발목 부상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된 점이 변수다. 리그 재개 전 소속팀 검진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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