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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스카 "알았어도 100% 왔다"…강등 질문엔 "챔피언십 우승해봤다"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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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죄 판정 뒤 첫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마레스카가 "알았어도 100% 왔다"며 강등 질문엔 농담으로 받아쳤다. 📌 핵심 🎤 질문 약 30개 가운데 축구 질문은 단 2개뿐이었다고 스카이스포츠가 전했다. 💯 판결을 미리 알았어도 맨시티에 왔겠느냐는 질문에 "100%"라고 답했다. 😏 3부 리그 강등 질문엔 "레스터에서 챔피언십 우승도 해봤다"고 받아쳤다. 🏆 트레블 시즌이 달리 보이느냐는 물음엔 "전혀 아니다"라고 잘랐다. 🔥 안필드 분위기는 "이번 일 때문에 더 험악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마레스카는 9일(현지시간) 리버풀 원정을 앞두고 판정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15분 동안 이어진 회견은 사실상 판결 청문회가 됐다. 스카이스포츠는 약 30개 질문 중 혐의와 무관한 질문이 2개뿐이었다고 짚었고, 그의 대처를 '미디어 마스터클래스'라고 평가했다. 😏 가장 화제가 된 건 강등 질문이었다. 마레스카는 3부 리그(리그 원) 이야기가 나오자 "레스터에서 챔피언십 우승을 했으니, 리그 원이라면… 두고 보자"며 웃었다. 다만 강등 시 잔류 여부는 끝내 약속하지 않았다. 과르디올라가 과거 "혐의가 사실이면 물러나겠다"고 했던 것처럼 거취를 고민하겠느냐는 질문엔 "아직 정보가 많지 않아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피했다. 💯 그는 "판결을 미리 알았더라도 이 일을 맡았겠느냐"는 질문에 "100%"라고 답했다. 처음엔 말을 고쳐 "지금도, 앞으로도, 언제나 구단을 완전히 믿는다"고 강조했다. 셰이크 만수르의 보증에 대해선 "항소에서 이긴 뒤에 말하는 게 맞다"고 했다. 🏆 2022-23시즌 트레블 당시 과르디올라의 코치였던 그는 그 우승이 퇴색했느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다"라며 선수와 감독, 구단이 들인 노력을 안다고 했다. 과르디올라에 대해선 "10년을 있었으니 언제든 와도 된다"며 화요일 방문 소식을 전했다. 📊 숫자로 보기 • 기자회견 시간: 15분 • 질문 약 30개 중 축구 질문: 2개(스카이스포츠) • 맨시티 리그 성적: 5전 전승 선두 • 리버풀 원정: 10월 11일 안필드 🔭 왜 중요한가 판결 뒤 감독이 처음으로 '강등'과 '거취' 질문을 정면으로 받은 자리였다. 웃으며 넘겼지만 잔류 약속은 하지 않아, 항소 결과에 따라 감독 거취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맨시티는 10월 11일 안필드에서 리버풀, 14일 PSG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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