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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우즈벡전 발목 부상으로 전반 뒤 교체…모레노 "본인이 요청"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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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이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발목 부상으로 전반만 뛰고 빠졌고, 모레노호는 4연전을 2승 1무 1패로 마무리했다. 📌 핵심 🩹 이강인이 발목 부상으로 전반 종료 뒤 교체됐다. 🙋 모레노 감독은 이강인 본인이 교체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부상 정도와 회복 기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 모레노호는 9~10월 4연전을 2승 1무 1패로 마쳤다. 🚪 모레노 감독은 다음 소집에서 이름보다 경기력을 보겠다고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10월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전에 선발로 나선 이강인이 후반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모레노 감독은 경기 뒤 기자회견에서 "전반전 끝나고 본인이 교체를 요청했다"며 발목 부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플랜에 없었다"며 예상 밖의 변수였다고 덧붙였다. ❤️ 모레노 감독은 이강인에 대해 "의심할 여지없이 대한민국과 대표팀을 사랑하는 선수"라고 감쌌다. 이강인은 9월 28일 우루과이전에서 손흥민의 58호 골 장면에 크로스를 올리기도 했다. 부상 정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복귀 뒤 검진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 한국은 손흥민의 프리킥 골과 오세훈의 헤더 골로 우즈벡을 2-0으로 꺾었다. 모레노 체제 4연전 성적은 에콰도르전 3-0 승, 우루과이전 1-4 패, 베네수엘라전 0-0 무, 우즈벡전 2-0 승이다. 모레노 감독은 "쉽지 않은 경기였다"면서도 4연전을 통해 공격과 수비를 함께 하는 팀, 힘든 순간을 함께 이겨내는 능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 다음 소집에 대해서는 "선수 이름보다는 퍼포먼스와 경기력"을 중요하게 보겠다고 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를 두고도 "대표팀은 항상 열려 있는 문"이라고 말했다. 📊 숫자로 보기 • 모레노호 4연전 2승 1무 1패 • 4경기 6득점 4실점 • 우즈벡전 2-0 승리, 무실점 🔭 왜 중요한가 이강인은 대표팀 공격의 핵심이다. 부상이 길어지면 소속팀은 물론 11월 대표팀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모레노호는 11월 두 차례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모레노 감독이 예고한 대로 이름값보다 경기력 중심의 새 얼굴이 뽑힐지도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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