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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항소 변수…에티하드 2015년 美 문서 "후원금은 자체 자금"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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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티하드 항공이 2015년 미국 정부에 낸 문서가 맨시티 항소의 핵심 논리와 엇갈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에티하드는 2015년 미국 정부에 60쪽 분량의 자료를 제출했다. ✈️ 문서에는 "맨시티 후원금은 자체 자금으로 냈다"는 내용이 담겼다. ⚖️ 맨시티는 추가 자금이 아부다비 정부에서 나왔다고 주장할 전망이다. 🧩 독립위원회는 이미 이 설명을 "사후에 지어낸 것"으로 봤다. 🛡️ 맨시티는 정부 돈이 항공사 자금에 섞였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독립위원회는 맨시티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8억3천만 파운드가 넘는 구단주 측 자금을 후원 수입으로 위장했다고 판단했다. 맨시티는 10월 1일 항소를 접수했고, 항소에서는 추가 후원 자금이 구단주 회사(ADUG)가 아니라 아부다비 정부(왕세자실)에서 나왔다고 주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 스카이스포츠와 아이리시 뉴스에 따르면 에티하드는 2015년 5월 국가 보조금 논란에 대응해 미국 상무부·교통부·국무부에 60쪽 분량의 자료를 냈다. 여기서 에티하드는 아부다비 정부가 맨시티 후원금을 대줬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자체 자금으로 냈다고 밝혔다. 당시 제임스 호건 최고경영자가 서명한 5쪽짜리 서한도 함께 제출됐다. 🧩 독립위원회는 왕세자실 자금이라는 맨시티의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위원회는 이를 위장 자금 구조를 감추려고 한참 뒤에 지어낸 설명이라고 판단했다. 🛡️ 반면 시티엑스트라는 더 타임스를 인용해 맨시티가 이 문서를 오히려 유리하게 본다고 전했다. 왕세자실이 아부다비 홍보 명목으로 에티하드에 준 돈이 항공사 자금의 일부가 됐을 뿐, 정부가 맨시티에 직접 돈을 낸 것은 아니라는 논리다. 📊 숫자로 보기 • 위장 의혹 자금: 8억3천만 파운드 이상(2009~2018년) • 에티하드 2015년 제출 자료: 60쪽 + 서한 5쪽 • 항소 심리: 접수 후 12주 안, 최대 5일 / 결정은 심리 종료 30일 안 🔭 왜 중요한가 항소의 핵심 논리가 메인 스폰서의 과거 공식 문서와 부딪힐 수 있다는 점에서 맨시티에는 부담이다. 스카이스포츠는 일정대로라면 항소 결론이 2027년 1월 셋째 주쯤 나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 사이 맨시티는 10월 11일 리버풀 원정, 14일 PSG와 챔피언스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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