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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스 "맨시티행은 퍼거슨에 대한 복수였다"…완전 이적 약속 어겨 등 돌렸다 폭로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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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베스가 맨유를 떠나 맨시티로 간 이유를 '퍼거슨에 대한 복수'라고 처음으로 직접 밝혔다. 📌 핵심 🎙️ 테베스가 퍼디낸드의 팟캐스트에서 맨시티행 뒷이야기를 꺼냈다. 🤝 퍼거슨이 임대 뒤 완전 이적을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 "약속을 지킬 시간이 6개월 있었지만 지키지 않았다"고 했다. 🪑 약속 대신 벤치 출발이 늘었다고 털어놨다. 🔵 "맨시티는 내게 복수 같은 것이었다"고 말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테베스는 전 맨유 동료 리오 퍼디낸드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Rio Ferdinand Presents'에 출연해 2009년 맨시티 이적 배경을 이야기했다. 그는 맨유에서 2년 임대로 뛰며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함께했지만, 맨유는 완전 이적에 필요한 이적료를 내지 않았다. 🤝 테베스에 따르면 퍼거슨은 "카를로스, 이제 네 계약을 해결해 줄 테니 맨체스터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르바토프를 영입할 때도 "베르바토프 이적료를 내지만 걱정하지 마라, 너도 사서 계약해 주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 테베스는 "대화한 날부터 퍼거슨에게는 약속을 지킬 시간이 6개월 있었지만 지키지 않았다"며 "오히려 나를 벤치에 앉히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 그는 "다른 팀, 맨시티는 내게 복수 같은 것이었다. 내가 준 만큼 돌려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 주장은 테베스 본인의 이야기이며, 퍼거슨 측의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 숫자로 보기 • 맨유 임대 기간: 2년 • 약속 이행 시한(테베스 주장): 6개월 • 맨시티 이적: 2009년 여름 🔭 왜 중요한가 맨체스터 더비 역사에서 가장 논쟁적인 이적 가운데 하나의 속사정이 당사자 입에서 나왔다. 맨시티는 31일 에티하드에서 브라이턴과 리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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