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결과

바르사 이적설에 야유받던 훌리안, 4일 새 2골로 화해…아틀레티코 리그 6연승, 선두와 2점 차

디마팀 · MASTER

본문

📰 바르사 이적설로 야유를 듣던 훌리안 알바레스가 결승골로 메트로폴리타노와 화해했다. 아틀레티코는 리그 6연승을 달렸다. 📌 핵심 ⚽ 아틀레티코가 24일 홈에서 데포르티보를 1-0으로 이겼다. 🎯 훌리안 알바레스가 47분 그리말도의 크로스를 받아 결승골을 넣었다. 🤝 여름 바르사 이적설로 야유받던 그가 4일 새 2골로 팬심을 되찾고 있다. 🇰🇷 이강인은 선발로 나와 전반 두 차례 슈팅을 기록했다. 📈 리그 6연승의 아틀레티코는 선두 바르사를 2점 차로 쫓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라리가 10라운드 경기에서 전반은 오히려 데포르티보가 더 좋았다. 시메오네 감독은 하프타임에 줄리아노 시메오네와 르노르망을 투입했고, 약 1분 10초 만에 효과가 나왔다. 요렌테·바에나를 거친 공을 그리말도가 크로스로 올렸고, 훌리안이 마무리했다. 🤝 훌리안은 여름 바르셀로나 이적설 뒤 돌아와 홈 팬들의 야유를 들었다. 하지만 주중 챔피언스리그 슈투트가르트전 골에 이어 이날 결승골까지 넣었고, 관중 대부분이 골을 반기며 화해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 이강인은 선발로 나와 전반 오른발 슈팅이 크로스바를 넘어갔고, 박스 밖 왼발 슈팅은 골대를 살짝 빗나갔다. 그는 후반 쇠를로트와 교체됐다. 💙 데포르티보 유니폼을 입고 메트로폴리타노에 돌아온 호세 히메네스는 경기 전 홈 팬들의 박수와 현수막을 받았다. 13시즌을 뛴 그는 아틀레티코에서 데포르티보로 임대 중이다. 📊 숫자로 보기 • 결승골: 47분 훌리안 알바레스 (도움 그리말도) • 아틀레티코 리그 6연승 • 순위(10경기): 바르사 27점, 아틀레티코 25점, 레알 24점 🔭 왜 중요한가 아틀레티코는 다음 날 엘 클라시코에서 바르사가 지면서 선두와의 격차를 2점으로 유지했다. 우승 경쟁이 세 팀 싸움이 된 가운데, 주포 훌리안의 부활은 시메오네에게 가장 반가운 소식이다. 11월 8일에는 선두 바르사를 홈으로 불러 정면 승부를 펼친다.

아틀레티코 · 뉴스 글 목록

글쓰기
뉴스아틀레티코아틀레티코, 발베르데 19일 만의 복귀 조롱…"의학계가 틀렸다니 축하"♡ 0 · ▤ 0뉴스아틀레티코NBA 2회 MVP 길저스알렉산더, 아틀레티코 주주로…지분은 비공개♡ 0 · ▤ 0뉴스아틀레티코아틀레티코, 시메오네 재계약 추진 보도…2027년 6월 만료, 겨울 발표 전망♡ 0 · ▤ 0뉴스아틀레티코이강인 "발목 심각하지 않다"…우즈벡전 자청 교체, 알라베스전 앞 아틀레티코 안도♡ 0 · ▤ 0뉴스아틀레티코리그 3연승 아틀레티코, 10일 알라베스 원정…쇠를로트 55일 만에 복귀♡ 0 · ▤ 0뉴스아틀레티코대한민국이강인, 투톱 선발로 89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더비 2-1 승리 이끌어♡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