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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슈
유죄 판정 뒤 홀란 부자, 아부다비 '맨시티 브랜드 단지'에 나란히 집 샀다
본문
📰 맨시티 홀란과 아버지 알피 홀란이 아부다비의 맨시티 브랜드 주거단지에 나란히 집을 샀다.
📌 핵심
🏠 홀란 부자가 아부다비 야스섬 '오하나' 단지에 각각 집을 샀다.
🎥 홀란은 행사 영상에서 "아부다비에서 이웃이 된다"고 직접 밝혔다.
💷 단지 가격은 77만 파운드부터 725만 파운드 이상까지다.
🛂 구매자에게는 아랍에미리트 10년 비자가 함께 나온다.
⚖️ 맨시티가 114건 유죄 판정에 항소 중인 시점이라 화제가 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아부다비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맨시티와 부동산 개발사 오하나가 함께 만든 주거단지 행사가 열렸다. 홀란은 영상으로 등장해 "맨시티 오하나 프로젝트에 합류해 기쁘다. 나도 집을 샀고 아버지도 샀다"고 말했다.
👨👦 맨시티 출신인 아버지 알피 홀란은 특별 게스트로 직접 무대에 올랐다. 전 감독 펩 과르디올라도 질의응답 순서에 함께했다.
🏝️ 이 단지는 올해 1월 맨시티와 오하나가 맺은 협약으로 탄생한 구단 첫 브랜드 주거 프로젝트다. 맨시티 트레이닝 아카데미, 시티 카페, 전용 해변 등이 들어선다.
🔍 다만 홀란 부자가 어떤 형태의 집을 얼마에 샀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영국 더 타임스도 13일자 지면에서 이 소식을 다뤘다.
📊 숫자로 보기
• 최저가: 2베드 타운하우스 77만 파운드 이상
• 최고가: 맞춤형 저택 725만 파운드 이상
• 구매자 혜택: 아랍에미리트 10년 비자
• 맨시티 판정: 재정 규정 위반 115건 중 114건 유죄(항소 중)
🔭 왜 중요한가
맨시티는 2009~2018년 '가짜 후원 계약'으로 수입을 부풀렸다는 판정을 받고 항소한 상태다. 구단 소유주와 이어진 아부다비에 간판 스타가 집을 산 건 상징적인 장면으로 읽힌다. 홀란의 미래를 두고 여러 이적설이 도는 가운데 나온 행보라 더 주목받는다.
맨시티는 14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PSG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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