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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함자 1월 임대 제안 거절…1군 10~15경기 출전 목표로 잔류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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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가 1월 임대 제안을 모두 거절하고 18세 이집트 공격수 함자 압델카림을 1군에 남기기로 했다. 📌 핵심 🔁 여러 구단이 1월 임대를 제안했지만 구단은 잔류로 결론 냈다 ⚽ 올 시즌 출전은 라요 바예카노전 막판 몇 분이 전부다 🗓️ 구단은 이번 시즌 1군 10~15경기 출전을 목표로 잡았다 🧢 프리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로 플릭 감독의 눈에 들었다 💰 1억 유로가 넘는 바이아웃이 걸린 1군 계약을 맺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에 따르면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함자를 임대로 데려가겠다는 제안이 여러 건 들어왔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이미 그를 남기기로 결정했다. 🧢 플릭 감독은 훈련에서 보여준 모습에 만족하고 있으며, 출전 시간이 적더라도 매일 1군과 함께 훈련하는 편이 성장에 더 도움이 된다고 본다. 함자는 올여름 프리시즌에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 올 시즌 함자의 공식전 출전은 라요 바예카노전 막판 몇 분이 전부다. 구단은 휴식기 뒤 일정이 빡빡해지면 로테이션에 조금씩 넣어 이번 시즌 최소 10~15경기를 뛰게 할 계획이다. 💰 함자는 지난 시즌 임대로 합류한 뒤 완전 이적했고, 최근 1억 유로가 넘는 바이아웃을 포함한 1군 계약으로 대우가 올라갔다. 이집트 대표팀에서도 데뷔골을 넣었고, 구단은 그를 미래의 9번 공격수로 보고 있다. 📊 숫자로 보기 • 나이: 18세 • 이번 시즌 출전 목표: 1군 10~15경기 • 바이아웃: 1억 유로 이상 🔭 왜 중요한가 하피냐가 9번 역할까지 맡을 만큼 바르셀로나의 최전방 자원은 넉넉하지 않다. 바르셀로나는 함자를 임대 보내 경기 경험을 쌓게 하기보다 곁에 두고 직접 키우는 길을 골랐다. 10월 10일 헤타페전부터 시작되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 실제로 기회를 얼마나 받을지가 이 결정의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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