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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케인, 바이에른과 2029년까지 재계약 원칙 합의 보도…서명은 아직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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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과 2029년까지 계약을 늘리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는 독일 스카이스포츠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케인과 바이에른이 재계약 협상에서 돌파구를 찾았다고 한다. 📅 2027년 여름 끝나는 계약을 2029년까지 2년 늘리는 안이다. ✍️ 세부 조항을 다듬는 중이며 서명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 케인은 바이에른 154경기에서 152골 34도움을 기록했다. 🏆 바이에른에서 세 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득점왕에 올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 등은 10월 5일 케인과 바이에른이 재계약 협상에서 원칙적 합의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양측은 마지막 세부 사항을 조율하는 단계라고 한다. 다만 공식 서명은 아직이고, 언제 사인할지도 정해지지 않았다. 💰 골닷컴은 연봉 조건에는 합의했고 성과 연동 조항 같은 세부 내용이 남았다고 덧붙였다. 계약 기간은 앞서 2030년까지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이번 보도에서는 2029년이 목표로 제시됐다. 🦁 케인은 2023년 여름 토트넘에서 약 1억 유로에 바이에른으로 왔다. 이후 분데스리가 우승 2회, DFB 포칼 1회, 슈퍼컵 2회를 들어 올렸고, 세 시즌 모두 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 33세 케인이 연장에 서명하면 프리미어리그 복귀설도 사실상 정리된다. 바이에른으로서는 팀의 최다 득점원을 30대 중반까지 붙잡아 두게 된다. 📊 숫자로 보기 • 바이에른 통산 154경기 152골 34도움 • 현 계약 만료 2027년 여름 → 연장안 2029년 • 이적료 약 1억 유로 (2023년, 토트넘) • 분데스리가 득점왕 3시즌 연속 🔭 왜 중요한가 케인은 현재 2026 발롱도르 유력 후보로 꼽힐 만큼 절정의 폼이다. 계약 만료를 1년 반 남긴 시점에서 연장이 마무리되면 바이에른은 올리세 재계약 협상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공식 발표가 언제 나올지가 남은 관심사다. 바이에른은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10월 10일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으로 분데스리가 일정을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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