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적설
케인, 바이에른과 2029년까지 재계약 원칙 합의 보도…서명은 아직
본문
📰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과 2029년까지 계약을 늘리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는 독일 스카이스포츠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케인과 바이에른이 재계약 협상에서 돌파구를 찾았다고 한다.
📅 2027년 여름 끝나는 계약을 2029년까지 2년 늘리는 안이다.
✍️ 세부 조항을 다듬는 중이며 서명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 케인은 바이에른 154경기에서 152골 34도움을 기록했다.
🏆 바이에른에서 세 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득점왕에 올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 등은 10월 5일 케인과 바이에른이 재계약 협상에서 원칙적 합의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양측은 마지막 세부 사항을 조율하는 단계라고 한다. 다만 공식 서명은 아직이고, 언제 사인할지도 정해지지 않았다.
💰 골닷컴은 연봉 조건에는 합의했고 성과 연동 조항 같은 세부 내용이 남았다고 덧붙였다. 계약 기간은 앞서 2030년까지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이번 보도에서는 2029년이 목표로 제시됐다.
🦁 케인은 2023년 여름 토트넘에서 약 1억 유로에 바이에른으로 왔다. 이후 분데스리가 우승 2회, DFB 포칼 1회, 슈퍼컵 2회를 들어 올렸고, 세 시즌 모두 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 33세 케인이 연장에 서명하면 프리미어리그 복귀설도 사실상 정리된다. 바이에른으로서는 팀의 최다 득점원을 30대 중반까지 붙잡아 두게 된다.
📊 숫자로 보기
• 바이에른 통산 154경기 152골 34도움
• 현 계약 만료 2027년 여름 → 연장안 2029년
• 이적료 약 1억 유로 (2023년, 토트넘)
• 분데스리가 득점왕 3시즌 연속
🔭 왜 중요한가
케인은 현재 2026 발롱도르 유력 후보로 꼽힐 만큼 절정의 폼이다. 계약 만료를 1년 반 남긴 시점에서 연장이 마무리되면 바이에른은 올리세 재계약 협상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공식 발표가 언제 나올지가 남은 관심사다.
바이에른은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10월 10일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으로 분데스리가 일정을 다시 시작한다.
뉴스바이에른 뮌헨뮌헨, 17세 GK 프레스콧과 재계약 협상…2027년 계약 만료, 우르비히 그늘에 난항♡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콤파니, 킴미히 대표팀 논란에 "미니 논쟁일 뿐"…"대표팀이 클럽 영향을 받는 것"♡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콤파니, 바이에른주 스포츠상 총리 특별상 수상…'인종차별 반대' 소신도 인정♡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콤파니 "올리세를 월드클래스로 만든 건 내가 아니다"…타고난 시야 극찬♡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뮌헨, 훈련장에 초대형 가림막 설치…콤파니의 '철벽 요새', 첫날 30분 만에 3분의 2 내려가♡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김민재 vs 설영우, 10일 바이에른 더비서 코리안 더비 성사될까…1월엔 아우크스 2-1 승♡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케인 "10년 뒤 한계 보자"…잉글랜드 최다 125경기 타이 뒤 선언♡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파블로비치, 맨시티 최대 1억 유로 제안 거절 뒷얘기…"나는 뮌헨 사람, 바이에른에 남겠다"♡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케인, 체코전 2골로 잉글랜드 최다 125경기 타이…A매치 91골 금자탑♡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뮌헨, 노이어 이후 대비 베테랑 백업 GK 물색…바우만·레노 등 11명 거론♡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