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토트넘, 18세 윌리엄스-바넷과 재계약 협상 착수 보도…데 제르비 "귀한 다이아몬드"
본문
📰 토트넘이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는 18세 유망주 윌리엄스-바넷을 붙잡기 위해 재계약 협상에 나선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토트넘이 윌리엄스-바넷과 새 계약 협상을 시작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 지금 계약은 2028년까지로 알려졌다.
⚽ 이번 휴식기 잉글랜드 U-19에서 2골을 넣었다.
👀 도르트문트·바이에른·첼시·맨유 등이 지켜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 데 제르비는 그를 "귀한 다이아몬드"라고 불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야후 스포츠(라운드테이블) 등은 10월 7일 토트넘이 윌리엄스-바넷에게 더 길고 좋은 조건의 새 계약을 제시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토트넘 팬 매체 투 더 레인 앤 백도 8일 협상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 윌리엄스-바넷은 이번 휴식기 잉글랜드 U-19 대표팀에서 첫 선발 경기에 골을 넣었고, 10월 2일 미국전에서는 2-1 결승골을 터뜨렸다.
👀 보도에 따르면 도르트문트와 바이에른 뮌헨이 그를 지켜보고 있고, 첼시와 맨유도 성장 과정을 따라가고 있다.
💎 데 제르비 감독은 "귀한 다이아몬드다. 마지막 3분의 1 지역에서 더 다듬어야 하고, 몸도 열심히 만들어야 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루턴 타운에서 뛰다 U-10 때 토트넘 유스에 합류했고, 2025년 10월 첫 프로 계약을 맺었다.
📊 숫자로 보기
• 나이: 18세
• 현재 계약: 2028년까지
• 이번 휴식기 U-19 대표팀 골: 2골
• 미국전 결과: 2-1 승 (결승골)
🔭 왜 중요한가
토트넘은 그동안 유스 출신 유망주를 다른 구단에 내준 일이 적지 않았다. 윌리엄스-바넷을 일찍 붙잡느냐가 데 제르비 체제의 미래 설계와 맞닿아 있다. 토트넘은 10월 10일 맨유 원정으로 휴식기 뒤 일정을 시작한다.
뉴스토트넘양민혁, 아시안게임 결승 일본전 결승골 도움…금메달 뒤 병역 발언 사과♡ 0 · ▤ 0
뉴스토트넘토트넘 텔, 룩셈부르크전 결승골…프랑스 3-2 승, U-21 유로 본선행♡ 0 · ▤ 0
뉴스토트넘로버트슨, 스코틀랜드 100경기 출전…주장으로 북마케도니아전 2-0 승♡ 0 · ▤ 0
뉴스토트넘토트넘 판헤커, 발 부상에 대표팀 이탈…경미한 부상, 맨유전 출전 가능성♡ 0 · ▤ 0
뉴스토트넘쿨루세브스키, 휴식기 뒤 복귀 임박?…맨유 원정 명단 포함 가능성♡ 0 · ▤ 0
뉴스토트넘토트넘 벤카테샴 CEO, 5경기 무승 최하위에도 데 제르비 감독 신임♡ 0 · ▤ 0
뉴스대한민국맨유토트넘박지성 vs 손흥민…리그 우승 4회와 EPL 득점왕, 최고 해외파는?♡ 0 · ▤ 0
뉴스맨유토트넘리그 5경기 1승 캐릭의 맨유, 10일 최하위 토트넘전이 분수령♡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