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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바이에른 스쿼드에 4대 약점…에베를 단장, 겨울 이적시장 보강 검토
본문
📰 빌트의 크리스티안 팔크는 바이에른 스쿼드에 네 군데 약점이 있으며 에베를 단장이 겨울 보강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확정된 영입 계획은 아니다.
📌 핵심
🧢 왼쪽 윙에서 루이스 디아스의 백업이 가장 급하다는 평가다.
⚽ 최전방은 해리 케인 외에 정통 9번이 없다.
🔁 이토 히로키가 1월에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그러면 센터백 백업은 김민재 한 명만 남는다.
💰 구단은 서두른 영입은 하지 않겠다는 기조라고 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FC바이에른인사이드가 전한 팔크의 보도에 따르면 가장 큰 공사 현장은 왼쪽 윙이다. 디아스가 확고한 주전이지만 비슷한 수준의 대체자가 없다. 디아스도 지난 9월 자신도 늘 뛰고 싶지만 도와줄 선수가 오면 환영한다고 말한 바 있다.
⚽ 최전방은 케인이 유일한 정통 스트라이커다. 이스마엘 사이바리가 대신 뛸 수 있지만 전형적인 9번은 아니어서, 케인이 오래 다치면 전술을 크게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다.
🛡️ 수비에서는 이토 히로키가 겨울에 떠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경우 우파메카노-타 조합의 백업은 김민재뿐이다. 중원도 키미히·파블로비치에 톰 비쇼프까지 세 명 이후로는 18세 바라 사포코 은디아예와 중앙으로 옮길 수 있는 라이머 정도가 남는다.
🗣️ 다만 에베를은 9월 디아스의 발언에 대해 그날 사이바리가 어디서 골을 넣었는지 되물으며, 왼쪽에 이미 대안이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FC바이에른인사이드).
📊 숫자로 보기
• 보강 검토 포지션 4곳(왼쪽 윙·최전방·센터백·중앙 미드필더)
• 영입 조건 3가지: 전력 보강, 영입 가능성, 정해진 예산
• 중원 대체 자원 바라 사포코 은디아예 18세
🔭 왜 중요한가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은 전력에 확실히 보탬이 되고, 데려올 수 있으며, 정해진 재정 범위 안에 들어오는 선수일 때만 움직인다. 겨울에 영입이 이뤄진다면 왼쪽 윙어가 가장 유력하다는 전망이다. 실제 움직임은 1월 이적시장이 열려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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