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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음바페·야말 1~3위…2026 발롱도르 톱10·부문별 수상자 총정리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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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발롱도르 남자 부문 톱10과 코파·야신·게르트 뮐러·크루이프상 등 모든 수상자를 한 번에 정리했다. 📌 핵심 🏆 1위 케인(바이에른), 2위 음바페(레알), 3위 야말(바르사)이다. 🔵 4위 로드리는 지난 8월 맨시티에서 바르셀로나로 옮겼다. 🔴 PSG는 6·7·10위에 세 명을 올렸지만 톱5엔 없었다. 🌟 야말은 사상 처음으로 코파 트로피를 3년 연속 받았다. 🇪🇸 야신 트로피와 크루이프상은 모두 월드컵 챔피언 스페인 몫이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70회째를 맞은 발롱도르 시상식이 26일(현지시간)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렸다. 남자 톱10은 1위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2위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3위 라민 야말(바르셀로나), 4위 로드리(바르셀로나), 5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순이었다. 🔟 6위부터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PSG), 우스만 뎀벨레(PSG), 엘링 홀란(맨시티),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파비안 루이스(PSG)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바이에른과 바르셀로나는 2명, PSG는 3명이 톱10에 들었다. 🧤 야말은 21세 이하 최고 선수에게 주는 코파 트로피를 2024·2025년에 이어 또 받아 첫 3회 수상자가 됐다. 최고 골키퍼에게 주는 야신 트로피는 아틀레틱 클루브의 우나이 시몬이 같은 스페인의 다비드 라야, 후안 가르시아를 제치고 차지했다. 시몬은 이번 여름 월드컵에서 스페인 주전으로 무실점 경기 7번을 만들었다. 🎖️ 최고 골잡이에게 주는 게르트 뮐러상은 클럽과 대표팀을 합쳐 73골을 넣은 케인이 받았다. 올해의 감독(요한 크루이프상)은 스페인을 월드컵 정상에 올린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올해의 클럽은 PSG였다. SI에 따르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불참해 뎀벨레가 대신 트로피를 받았다. 사회공헌상인 소크라테스상은 아스널 사카에게 돌아갔다. 📊 숫자로 보기 • 톱10 구단별: PSG 3명, 바이에른·바르셀로나 각 2명 • 야말 코파 트로피 3년 연속(2024·2025·2026), 역대 최초 • 시몬, 월드컵 무실점 7경기 • 게르트 뮐러상 케인, 클럽·대표팀 합계 73골 🔭 왜 중요한가 발롱도르는 케인에게 돌아갔지만, 부문별 시상은 월드컵 우승국 스페인의 잔치였다. 야말·로드리·파비안 루이스가 톱10에 들었고 골키퍼상과 감독상까지 스페인이 가져갔다. 반면 음바페는 2위에 오르고도 빈손으로 돌아갔고, 올해의 클럽을 받은 PSG는 개인 순위에서 톱5를 한 명도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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