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휼만 퇴장에도 10명 아틀레티코, 슈투트가르트와 1-1…뮌헨전 비상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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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틀레티코가 휼만의 퇴장으로 10명이 된 채 슈투트가르트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지켰다. 📌 핵심 ⚽ 36분 레벨링의 굴절 골로 먼저 실점했다. 🎯 47분 알바레스가 루크먼의 크로스를 받아 동점골을 넣었다. 🟥 64분 휼만이 스틸러에게 태클해 다이렉트 퇴장당했다. 🧱 25분 넘게 10명으로 버텨 승점 1을 챙겼다. 🇰🇷 앞선 2경기에서 선발로 뛴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마쳤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아틀레티코는 20일 슈투트가르트 MHP아레나에서 경기 시작 1분도 안 돼 엘 카누스의 슈팅을 오블락이 막아 내는 등 초반부터 밀렸다. 36분 레벨링의 중거리 슛이 휼만의 몸에 맞고 굴절돼 골문으로 들어갔다. 🎯 후반 시작 2분 만에 교체로 들어온 루크먼의 크로스를 훌리안 알바레스가 첫 터치로 받아 골문 위쪽 구석에 꽂았다. 🟥 64분 휼만이 공을 다투다 스틸러에게 높은 태클을 해 곧바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아틀레티코는 이후 25분 넘게 10명으로 슈투트가르트의 공세를 버텼다. 🗣️ 오블락은 "승점 0보다 1이 낫다"면서도 "초반에 상대가 압박을 잘해 뒤에서부터 빌드업을 못 했다"고 돌아봤다. 퇴장 장면에 대해서는 먼저 공에 닿는 선수가 있을 때 몸을 날리면 퇴장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 숫자로 보기 • 아틀레티코 챔피언스리그 3경기 승점 4, 슈투트가르트 승점 7 • 휼만 퇴장 64분, 10명으로 25분 이상 버텨 • 아틀레티코는 챔피언스리그 최근 원정 6경기 1승 🔭 왜 중요한가 UEFA는 아직 휼만의 징계 수위를 정하지 않았다. 슈투트가르트전에 부상으로 빠진 로메로의 회복 여부에 더해 휼만까지 결장하면, 11월 3일(현지 시간)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4차전에서 시메오네 감독의 중원 구성이 어려워진다. 리그에서는 31일 레반테 원정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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