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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룸마 에이전트 "맨시티가 직접 안심시켰다"…유죄 판정에도 "달라질 건 없다"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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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나룸마의 에이전트가 맨시티 유죄 판정 이후에도 선수에게 달라질 것은 없다고 못 박았다. 📌 핵심 🎙️ 에이전트 엔초 라이올라가 이탈리아 라디오 인터뷰에 나섰다. 🤝 맨시티 구단이 돈나룸마와 직접 대화하며 안심시켰다고 밝혔다. 😌 라이올라는 "모두 차분하다"며 동요설을 일축했다. ⚖️ 리버풀·PSG전이 먼저이고, 판정 문제는 그다음이라고 강조했다. 🛡️ 돈나룸마를 향한 비판은 부당했다며 선수를 감쌌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라이올라는 10월 7일 라디오 나폴리 센트랄레와의 인터뷰에서 "맨시티의 혼란이 무언가를 바꿀까? 아니다, 우리에게도 지지에게도 달라질 건 없다"고 말했다. 그는 "구단이 지지와 이야기를 나눴고 모두 차분하다"고 덧붙였다. ⚖️ 그는 "지금은 리버풀, PSG와의 중요한 경기가 있다. 그다음엔 스포츠 정의가 제 길을 갈 것"이라며 당장은 경기에 집중할 때라고 강조했다. 🛡️ 라이올라는 "많은 사람이 특히 몸값 때문에 돈나룸마를 부당하게 비판했다"며 "한 번도 우쭐한 적 없이 늘 땅에 발을 붙이고 사는 친구"라고 감쌌다. 이탈리아의 월드컵 탈락에 선수가 크게 실망했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정 위반 115건 중 114건에 대해 유죄 판정을 받고 항소했다. 판정 이후 소속 선수들의 거취를 둘러싼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 숫자로 보기 • 맨시티 유죄 판정: 115건 중 114건 • 돈나룸마 맨시티 합류: 2025년 여름 • 다음 리그 경기: 10월 11일 리버풀 원정 🔭 왜 중요한가 판정 이후 일부 선수들이 거취를 고민한다는 보도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주전 골키퍼 측이 공개적으로 잔류 기류를 밝힌 셈이다. 맨시티는 10월 11일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맞붙고, 이어 PSG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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