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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첼시, 쿤데 재추진설…바르사서 8경기 중 선발 2회, 바이에른도 주시
본문
📰 출전 기회가 줄어든 쥘 쿤데를 두고 첼시가 1월 이적시장 영입을 다시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첼시가 쿤데에게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쿤데는 이번 시즌 공식전 8경기 중 선발 출전이 2경기뿐이다.
🔁 첼시는 2022년에도 쿤데를 노렸지만 바르사에 밀렸다.
👀 바이에른 뮌헨도 쿤데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해졌다.
🇫🇷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지단 감독 아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첼시가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쿤데 영입을 다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2022년 쿤데가 세비야를 떠날 때 영입을 강하게 추진했지만, 결국 바르셀로나가 그를 데려갔다.
🪑 27세 쿤데는 이번 시즌 바르사 공식전 8경기 가운데 2경기만 선발로 나섰고 6경기는 벤치에서 시작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플릭 감독의 선택에서 에릭 가르시아와 주앙 칸셀루가 쿤데보다 앞서 있다고 전했다.
🇫🇷 대표팀 상황도 비슷하다. 쿤데는 지단 감독 체제의 프랑스에서 튀르키예전에 선발로 나섰지만, 이후 벨기에·이탈리아전에선 벤치를 지켰다.
🤐 다만 쿤데 본인이 바르사를 떠나고 싶다는 뜻을 밝힌 적은 없다. 출전 시간이 계속 줄어든다면 이적 논의가 본격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 숫자로 보기
• 이번 시즌 공식전 선발: 8경기 중 2경기
• 벤치에서 시작한 경기: 6경기
• 팀토크에 따르면 계약 기간: 2030년 6월까지
🔭 왜 중요한가
쿤데는 계약이 길게 남아 있어 바르사가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 1월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까지 그가 헤타페전(10월 10일)과 엘 클라시코(10월 25일) 등 10월 일정에서 얼마나 기회를 받느냐가 거취를 가를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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