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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틀 연속 대표팀 훈련 불참…피로 누적, 우즈벡전 결장 유력
본문
📰 김민재가 이틀 연속 대표팀 팀 훈련에 빠지면서 6일 우즈베키스탄전 결장이 유력해졌다.
📌 핵심
🏃 김민재는 4일과 5일 팀 훈련 대신 개인 회복 훈련만 했다.
🩺 협회 관계자는 큰 부상이 아닌 피로 누적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 소집 해제 수준은 아니지만 우즈베키스탄전 결장 가능성이 크다.
🧱 공백이 생기면 김태현과 이한범이 중앙 수비를 맡을 전망이다.
🗣️ 모레노 감독은 내부 문제는 선수와 직접 만나 풀겠다고 밝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김민재는 우즈베키스탄전을 하루 앞둔 5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최종 훈련에 나서지 않았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김민재가 팀 훈련 대신 개인 트레이닝을 했다"며 전날인 4일에도 개인 훈련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 관계자는 "큰 부상이 있어 소집 해제될 정도는 아니고, 그동안 치른 경기가 많아 피로가 쌓인 듯하다"고 설명했다. 김민재는 모레노 감독 체제의 앞선 3경기인 에콰도르전, 우루과이전, 베네수엘라전에 모두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다.
🔥 김민재는 베네수엘라전 뒤 "팀 전체가 같이 싸워야 한다"며 수비 조직력 문제를 짚었다. 이 경기에서 후반 교체될 때 불만을 드러내는 모습도 화제가 됐다. 모레노 감독은 이에 대해 "경기 직후 감정이 고조된 상태에선 어떤 말이든 나올 수 있다"며 "해결할 일이 있다면 늘 선수와 직접 만나 내부에서 풀겠다"고 말했다.
🧱 김민재가 빠지면 가시마 앤틀러스의 김태현이 이한범과 중앙 수비 호흡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김태현은 "짧은 기간이라 아직 맞춰진 부분이 없다"며 수비 조직을 다지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 숫자로 보기
• 팀 훈련 불참 2일 연속 (4~5일)
• 모레노호 3경기 모두 김민재 선발
• 모레노호 성적 1승 1무 1패 (3-0, 1-4, 0-0)
🔭 왜 중요한가
김민재는 대표팀 수비의 중심이다. 그가 빠진 채 치르는 우즈베키스탄전은 수비 조직력이 흔들리는 모레노호에 또 다른 시험대가 된다. 피로 관리 차원의 휴식인지, 베네수엘라전 이후의 분위기와 관련이 있는지에도 시선이 쏠린다.
한국은 10월 6일 오후 8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9~10월 4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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