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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어 실수에 8초 실점, 분데스 최단 골…뮌헨, 아우크스와 2-2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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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이어의 실수로 8초 만에 실점한 뮌헨이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에서 2-2로 비겨 선두 탈환에 실패했다. 📌 핵심 ⏱️ 아우크스부르크 펠하우어가 킥오프 8초 만에 골을 넣었다. 📜 종전 9초 기록을 깬 분데스리가 역대 최단 시간 골이다. 🧤 노이어는 "멍청한 실수였다"며 자기 잘못을 인정했다. ⚽ 뮌헨은 브라운의 80분 동점골로 겨우 2-2를 만들었다. 🇰🇷 설영우는 첫 선발로 62분을 뛰었고, 김민재는 벤치에서 끝났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10일(현지시간) WWK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5라운드. 뮌헨은 킥오프 공을 곧바로 노이어에게 돌렸는데, 노이어의 첫 터치가 길었다. 달려든 펠하우어를 넘기려던 칩킥이 그의 몸에 맞았고, 펠하우어는 빈 골문에 공을 밀어 넣었다. 📜 분데스리가와 데이터 업체 스포르텍 솔루션은 득점 시간을 8초로 공식 집계했다. 손으로 잰 기록은 8.4초다. 종전 최단 기록은 2014년 벨라라비(레버쿠젠)와 2015년 폴란트(호펜하임)의 9초였다. ⚽ 뮌헨은 후반 10분 사이바리의 골로 균형을 맞췄지만 후반 19분 히베이루에게 다시 실점했다. 디아스의 골은 VAR 끝에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결국 후반 35분 교체 투입된 브라운이 케인의 땅볼 크로스를 밀어 넣어 2-2로 끝났다. 🇰🇷 아우크스부르크 설영우는 이적 후 첫 선발로 오른쪽 풀백을 맡아 후반 17분까지 약 62분을 뛰었다.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들었지만 출전하지 않아 코리안 더비는 이뤄지지 않았다. 📊 숫자로 보기 • 펠하우어 선제골: 킥오프 8초(종전 기록 9초) • 뮌헨: 3승 2무 승점 11, 2위 • 선두 도르트문트와 승점 차: 2점 • 설영우 출전 시간: 약 62분 🔭 왜 중요한가 콤파니 감독은 "좋게 포장할 수 없다"면서도 "노이어는 늘 그랬듯 자기 실력을 보여줄 것"이라며 감쌌다. 하지만 다섯 경기 중 두 번째로 승점을 놓친 뮌헨은 선두로 올라설 기회를 날렸다. 뮌헨은 주중 챔피언스리그 원정을 치른 뒤 17일 라이프치히를 홈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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