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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르시, 골든보이 지수 1위…바르사 3명 최종 후보 25인 포함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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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수비수 파우 쿠바르시가 2026 골든보이 최종 후보 25명 가운데 가장 앞선 후보로 꼽혔다. 📌 핵심 🏆 투토스포르트가 2026 골든보이 최종 후보 25명을 공개했다. 🥇 쿠바르시가 골든보이 지수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 바르사에선 쿠바르시·베르날·에스파르트까지 3명이 후보다. 🌍 쿠바르시는 스페인 월드컵 우승의 주역이자 대회 최우수 신인이었다. ⚪ 레알에선 디오만데와 엔드릭이 이름을 올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이탈리아 스포츠지 투토스포르트는 유럽에서 뛰는 21세 이하 최고 선수에게 주는 골든보이상의 최종 후보 25명을 발표했다. 경기력, 출전 시간, 소속팀 수준, 유럽·국제대회 성과를 따지는 골든보이 지수에서 쿠바르시가 1위에 올랐다. 🥈 쿠바르시 뒤로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유브 부아디, PSG의 워렌 자이르에메리가 2·3위에 자리했다. 🔵 바르셀로나는 쿠바르시 외에도 미드필더 마르크 베르날, 와일드카드로 뽑힌 사비 에스파르트까지 세 명을 후보에 올렸다. 스페인 클럽 소속 후보는 모두 6명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얀 디오만데·엔드릭, 레알 소시에다드의 존 마르틴이 포함됐다. 🌍 골닷컴은 19세 쿠바르시가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에 핵심 역할을 하고 대회 최우수 신인으로 뽑혔다며 그를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 봤다. 📊 숫자로 보기 • 최종 후보: 25명 • 바르셀로나 후보: 3명(쿠바르시·베르날·에스파르트) • 스페인 클럽 소속 후보: 6명 • 쿠바르시 나이: 19세 🔭 왜 중요한가 쿠바르시가 상을 받으면 바르사 수비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그의 위상이 다시 한번 확인된다. 바르사는 10월 10일 캄프 누에서 헤타페와 라리가 경기를 치르며, 25일엔 레알과 엘 클라시코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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